해외자회사 관리로 인도등지로 출장을 종종 다닙니다.
중국. 인도네시아.베트남.일본.방콕 은 말할것도 없는 유흥의 천국이라서 패스하겠습니다.
금번출장은 인도이며, 직항이 없는 관계로 싱가폴을 경유해 인도로 들어갑니다.
자주가본 루트여서 인도는 별기대 없이 출발~
역시나 싱가폴에 도착해서 대기시간 때우기는 트랜짓 호낼 內 마사지가 최고..
돈은 들지만..법카로다가 해결.
마사지도 받고, 샤워도 하고, 시간도 때우고 일석 3조 죠.
싱가폴 트랜짓 호텔내 마사지는 완전한 건전이라 아무런 생각도 없이 일회용 팬티를 입고(원래는 잘 안입음)
시원하게 뒷판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앞으로 돌아눕자 이상하게 풀발기 되더니 살포시 덮은 수건을 움직거립니다.
마사지 아줌마도 수건위로 슬쩍슬쩍 만지는게 그때부터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다 끝나고, 아무말 없었는데 먼저 핸플을 요구하더라구요..ㅎ
싱달러도 없도, 달러도 없다 라고 하니.. 한국돈도 받는다는 겁니다... 1.5만원에..
아줌마가 조금 이뻤으면, 벗겨서 만지든, 빨든 할텐데.... 핸플로 만족..
그래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따뜻한물로 샤워를 하니 저녁비행이 수월했습니다. [1안타]
지난 인도 기행문에 스파에서 핸플을 기가막히게 받아서 역시나 그 스파를 방문했습니다.
그때는 북인도 언니, 요번엔 태국언니가 있네요.
주재원이 자기는 아무리 꼬셔도 핸플이 최고였다 라고 해서, 나도 핸플만 받고 오자라는 생각이었는데
태국언니한테 마사지를 받가가 갑자기 '깝짜사이' 가 생각나서 해달라고 졸랐습니다.
처음에는 못한다고 하더니... 곧잘 하더라구요. ㅎㅎ
깝짜사이는 어짜피 고추 주물떡 거리는거라 핸플은 성공했다 생각했고,
요번에는 ㅇㅇ 하자고 졸랐습니다. 금액은 다소 들었지만 핸플 정도의 금액으로..
혹시나 해서 스파 가는길에 콘돔을 미리 사서 주머니에 고이 챙겨 두었습니다.
콘돔이 있다고 하니, 망설임과, 고민끝에 콜~ 사인을 받았습니다.
깝짜사이로 풀발기 되있는 터라, 물고 빨고 할 장소는 아닌거 같아 바로 삽입~~@@
또 발사..[1홈런]
인도 출장길에 1안타도 대단하데... 2 HIT 라니..
태국언니들을 많이 만나본 덕분 ?, 건마를 많이 받아봐서 네고 잘하는 덕분? 인듯 합니다.
나른한 인도 출장 후기였습니다. (생각해보니 몇년전에는 민간인도 있었네요..ㅎ)
*싱가폴 T3 트랜짓호텔 마시지 60분 / 법카라서 정확히... 쫌 비쌉니다. (한화 7~8만원) / 핸플1.5만원
*인도 첸나이 스파 2시간 / 법카 .. 역시 비쌉니다. 8만원 / 떡 3천루피 (약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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