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테메
위치 & 주소 : 방콕 수쿰윗 소이 13~15 사이. 루암칫 호텔 지하
가격 : 롱 5000바트
종종 태국을 가는데 오랜만에 테메를 갔습니다.
예전에는 가격 쇼부도 가능했는데 이제는 거의 불가능합니다.
자기들끼리 단톡방 있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들어가서 맥주 마시면서 스캔합니다. 눈 마주치면 잘 웃어주는
푸잉들과 이야기 조금 하는데 다들 숏만 된다고 합니다ㅜㅜ
그래도 롱이 되는 푸잉을 찾아봅니다. 다행히 영어 조금 하고
한국어 패치된 푸잉과 내일 아침 7시까지 있기로 쇼부보고
나왔습니다. 호텔은 소피텔 소 스쿰윗이라 이걸 어필했습니다.
코리아 타운에서 소주와 음식 간단히 먹고 숙소에서
뜨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보징어 없고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2011년 부터 태국을 갔는데 이제는 가격면에서는 매리트가
없습니다ㅜㅜ 푸잉들이 돈 맛을 알아버려고 중국형들의
습격으로ㅜㅜ
테메 가실분을 위해 팁을 드리자면 너무 조급해마시고
눈 마주쳤을때 잘 웃어주는애 픽업하세요. 그리고 입이나 몸에서
약간이라도 냄새나면 보징어일 확률이 높으니 향기가 나는
푸잉을 고르세요. 그리고 정확히 갈 시간을 쇼부봐야
갑자기 새벽에 개밥주러 간다는 이야기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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