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마닐라에서 올만의 재회를..

    지역
    동남아

    무더워 지는 계절입니다...

    설에서 서식 중인 듣보잡 "쎄도리"입니다.

    모두 건강관리 잘 하고 계십니까?

    지난 6월3일부터 6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 정말 오랜만에 휴양겸 제 현지처(?)와 함께 한 후기입니다.

    아샤나 인천서 출발, 마닐라공항에 도착..티나와 공항에서 기쁨의 재회를 했습니다.

    그랩으로 말라떼 팬퍼시픽까지 이동했습니다. (갠적으로 우버보다 그랩이 편합니다..)

    3년정도 떡정이 든 티나는 나이23세, 신장 164정도, 슬림한 체형에 큰 A컵정도, 피부는 뭐 보시다시피...

    오랜만에 만난지라, 호텔방에 들어 서자 마자, 폭풍떡으로 회포를 풀었습니다.

    간만에 가지게 된 휴양이지만, 떡 없이 지낸다는 건 상상할 수 없었기에, 고민 없이 이 아이와 보내기로 맘 먹었습니다.

    절 만나기 전에 어떤 놈이 교육해 놨는지, BJ솜씨가 보통이 아닌 언니입죠..

    (만난 처음에 제일 놀란 부분이었고, 지금은 더 업글이 됐다능..)

    BJ훌륭하고, 쪼임에 좋고, 물도 많고, …정말 피보톤 빼곤 나무랄 데가 없는 아이지요..ㅎㅎ

    미리 준비해 간 비아그라를 반씩 쪼개 먹으며, 3박4일 내내 하루 2떡이상.. 고생(?)했습니다..

    팬퍼시픽 위치가 아드리아티코써클 주변이라, 주변에 식당 및 클럽 등 접근성이 좋아서 편합니다.

    (마카티 지역에선 페닌슐라나 두짓타니도 좋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사랑해준 아이에게 약간(?)의 용돈과 선물을 안겨주고, 아쉬움을 남긴채 돌아 왔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관계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할거라능..^^

    제가 필리핀 방문이 제법 많은 편인데..아직 언어가...쩝~

    사진은 방에서 함께 찍은 티나 모습입니다..

    그나저나 담 후기는 언제 또 쓰나...
     

    IMG_4986.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