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프란도 나니와
위치 & 주소 : 도쿄 다이토쿠 센조쿠
가격 : 2만5천엔
일본 출장계획하면서, 유명한 소프란도 경험해볼까 하는 상상은 했습니다만... 일본은 첨이고 일본말 한마디도 못하는지라 상상만 했죠.
하지만, 출장일정 마치고 다음날 귀국 비행기 기다리는 저녁 호텔방에서 할일 없이 tv보는게 많이 심심하더군요.
컴 켜서 여탑회원께서 알려주신 사이트 검색을 해보니... 오잉? 소프란도 많이 몰려잇다는 요시와라가 근처 (택시 10분거리)에 잇더군요.
https://tokyonightstyle.com/
몇군데 업소 검색해보고, kaijin friendly하다는 업소를 찾아갔습니다. 일본 택시비 비싸네요 ㅋ 10분거리가 1만5천원 ㅎ
입구에 검정색 정장 바지에 흰 와이셔츠 입은 실장?이 맞이하길레, 미리 연습해둔... '가이진 이이 데스까? (외국인 괜찮습니까) 하니... 하이~ 하더니 어쩌구저쩌구 실내로 안내하네요.
앉으니 냉차 한잔에 요금표? 몇몇 언니프로필 사진을 보여주네요. 2만5천엔짜리에 빈유 언냐 고르는데, 실장이 한명 찍으며 '서비스 굿'이라는군요. 추천대로 지명햇는데...
허그덕... 허리가 없는 완젼 아지매 스타일... (영자 스타일 ㅋ)
언니 와꾸, 몸매가 많이 수준미달인 외에는 딱 예상, 기대하던 그대로... 일본 특유의(?) 서비스 마인드로 대하더군요 ㅋ
가성비가 그닥이라 다시 이용할지는 의문입니다. ㅋ
한줄요약: 일본어 못해도 소프란도 이용 가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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