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No Bunny No Life
위치 & 주소 :
후쿠오카 현 후쿠오카시 하카타 구 나카스 1-5-20
가격 : 20,000
낮에 대충 시내관광후 다리가 너무 아파서 숙소로 돌아와 좀 쉬고있는데 여기까지와서
일본 골목길 구경만 하고 가면 너무 섭섭할것같아 이리저리 일본사이트 검색을 합니다.
검색도중 번역기를 돌리니 한국인 환영합니다 문구를 발견
그래도 한번쯤은? .. 아냐 갈까 말까 ~ 고뇌의시간이 흐릅니다.
가격을 보니 조금 쌔서 망설이던 도중 . 쿠폰 60분 180,00 이라고 써진걸 보고 이정도면 이라는 생각이
정말 이가격일까 싶기도하고 장기털리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머리에 맴도는중 에라모르겠다
일단 출발 . 일본어 전혀 못합니다. 손짓발짓 어플 믿고 일단 가봅니다.
다른후기를 보니 27000 거의 30만원가까이 소비하신분도있어서 좀 비싸다 싶었는데
그래도 일본이니까 먼가 다를까 싶어서 발길은 이미 나카스로 가고있습니다.
구글맵 정확성 아주 끝내주더군요 그냥 바로 홈피에 써있는 같은 그림의 bunny 간판 발견
독고다이로 무작정 들어가봅니다. 딱한마디했습니다. 한코쿠 ok? 돌아오는 답은 ok
잠시 기다리라고 한다음 직원이 다른사람이 오더군요 약간 기다리는데 먼가 바가지 왕창 쓰는거 아닌가
생각을 했고 30.000 이러면 그냥 나가자 결심하고있을때 가격흥정을 들어갑니다.
흥정이랄게 머있나요 전 일어를 못하는데 번역기에 글자 써가면서 보여주더군요 .
대충 머 + 머 + 어쩌구 하더니 27000 먼가 가격이 다르다 를 생각하면서 고뇌하는 표정을 보여주며
홈피 스샷을 보여주고 봐라 60분에 18,000 아니냐를 어필~ 난 절대 그돈 못준다를 어필어필어필
지명비가 추가되고 처음온사람은 또 추가되고 머이런게 있는거같은데 제대로 알아들은건지
난 지명할필요가없는데 말이죠
몇분이 지났나 대화도 안통하고 전 no 를 외치고있으니 대충 분위기가 20.000 으로 결정나더군요.
번호가 적힌 카드를 하나주더니 안쪽작은방에서 대기를 한 5분쯤 했으려나 따라오라고합니다.
카드는 반납후 위로올라가니 입구에서 무릅꿇고 대기중이신 누님이 인사후 입장 카지노 토끼의상 컨셉
처음이신분이있으시면 참고하시라고 일부러 입장까지의 내용을 자세히 적었습니다.
서비스 내용은 필력이딸려서 간단히
이름은 유이 키가작고 가슴이 c컵으로 홈피에써져있지만 100% a 아주날씬 작고 아담했습니다.
와꾸는 나름 선방했다 싶었습니다. 예쁩니다. 나이는 20대초반입니다.
내부모습은 빨간색 컨셉으로 타일과 벽지 베드 욕조 그 중간없는 의자에서 비누질은 하는둥마는둥
대충 칠하고 간단샤워 매우 간단하게 지나가더군요 . 외국인이라 대충하는거가싶었는데 . 번역기 동원해서 몇마디해
보니 원래 일본인들 말투가 좀 상냥하게 들리는건지 기분이 그닥 나쁜건 없었습니다. 대신 베드에서는 .
본게임 시작하자마자 입으로 끝날뻔한걸 꾹꾹 참았는데 .. 어라 2샷이가능하군요
욕조나 물있는곳에서 특별한 써비스는 없었고 베드에서 2차전 까지 마무리 전화벨이 울립니다.
15분전에 울리는거랍니다. 5분전에 또 울립니다. 알아두세요 .
60분 은 알차게 채워줬기 때문에 서비스에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먼가 다른 색다른경험 아무것도 몰라도 그냥그냥 어찌어찌 진행됩니다.
이상으로 처음 후쿠오카 소프랜도 탐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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