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일본 오사카 구조역 6번 출구 마츠시마신치
일시 : 2018.06.19
도비타신치??
거긴 8년전쯤 가봤었습니다.
이번 오사카 여행 하기전에 검색을 해보니 이 곳에 비해 가격대비 서비스 짱인 곳이 있더군요.
그곳이 바로 마츠시마 신치
도비타신치에 비교 하자면
일단 싸다!
30분부터 16000엔(18000엔)?? 40분 21000엔 50분 으힉
비싸..
도비타는 20분이 16000엔
이였나?
도비타 샤워 없습니다만.. 마스시마는 샤워 전후 모두 있습니다.!!
도비타에선 콤돔 씌운 후 오랄이지만 마츠시마는 그냥 오랄을 해줍니다.
위 두 사항 때문에 마츠시마를 선택했지요..ㅎㅎ
(아 단점이라면 도비타에 비해 작은 구역, 쪼오끔
떨어지는 와꾸들.. 나이가 약간 상향됨..)
이제 후기 시작~
19일 오후 8시경 구조역 6번 출구를 통해 마츠시마신치를 찾아갔습니다.
그날 일본 월드컵 경기가 있어서 그런지 거리는 한산 하더라구요.
저 말고 다른사람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시스템을 알기 때문에 나 홀로 싸파리를 했네요
이상형에 가까운사람(귀여운 아이)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때!!
자전거 한대가 바로 앞 가게에 직진으로 와서 바로 멈추더니 가게로 한남자가 들어가더군요 먼가?? 하고 봤더니… 헉…귀여운
아이!!! ㅠㅠ 젠장 하며 계속 돌아다녔네요…
그러다가 이쁘장한 아이가 있길레 바로 입장했습니다.
그 아이 정보는 키가 160정도에 마르고 이름이(예명이겠죠) ‘네네’ 였습니다.
전 일본어 기초밖에 몰라서 핸폰 어플을 이용해서 대화를 했어요
우선 40분 결제!! 를
하고 옷 입은채로 만지작만지작하다가 옷을 벚겨 준 뒤
같이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한국 오피에서는 지들이 알아서 옷을 벚기
때문에 벚겨줄때도 짜릿한 느낌이더군요…ㅎㅎ
나머지는 한국 오피랑 똑같았습니다. 오랄하고 역립하고 박고!!!
운동 후(무한 사정이라고 들었지만 한번만 했어요) 시간 알람이 있을때까지 끌어안고 대화에 열중하다 나왔습니다.
다음날에도 또 가고 싶어서 혼났습니다… 예산부족으로 포기…
본문보다 사설이 더 긴 후기였네요..;;;
도비타 보단 마츠시마!!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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