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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중국 북경 최신자료 업데이트 (부제: 눈물나는 불모지 체험기)

    지역
    중국·홍콩

    업종 & 업소명 :  마싸지

    위치 & 주소 :  왕징 이윤당 / 후통시따지에 마싸지샵 / 구오마오 어느 마싸지샵

    가격 : 280 / 500(300+200) / 600

     
    안녕하세요. 횽님들. 여탑으로 매일 새로운 도전을 일삼고 있는 일인입니다.
     
    갑작스레 중국 북경으로 갈 일이 있어서 여탑 해외탐방 게시판을 탐독했습니다.
     
    중국어를 못해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불모지 북경'이란 타이틀에 걸맞게 정말 정말 뭐 없더군요.
     
    일단 횽님들의 글을보고 발자취를 따라 가 보았습니다.
     
     
    1. 왕징 이윤당
     
    여기서 핸잡받았다는 횽님 계시던데 그 글이 구라라는 것에 내 포인트와 키보드를 겁니다.
     
    여긴 분위기부터가 완전 건마에요. 
     
    메뉴에 한글이 다 적혀있어서 어려움은 없었구요. 게시판에 안마사 사진까지 다 붙어있어서 고를 수 있더라구요.
     
    발마싸지 받았는데 280원 냈습니다. 
     
    룸이 있어 보이는데, 전혀 그런 분위기도 아니구요. 여튼 그 글은 완전 구라입니다.
     
    (엄청 유명한 곳인지 블로그에도 글 엄청 많던데, 완전 건마)
     
     
    2. 왕징 마싸지샵 (후통시따지에) - 사진자료 있음
     
    술 한잔 하니까 급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형님들 글을 막 찾아보니 산취에 뭐 있다고해서 
     
    어플로 위치검색해서 열심히 가봤는데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해외탐방 북경관련 글은 지금 상황과 거의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막 돌아다니다가 후통시다지에라는 곳 중간에 한글로 적힌 마싸지샵을 찾았어요. (밑에 위치정보 있어요)
     
    그래서 들어가봤죠. 덩치 엄청 좋은 남자 둘이 쇼파 위에서 자고 있고
     
    잠옷입은 아줌마가 돌아다니더라구요. 
     
    마싸지 되냐니까 된다고해서. 바디 타는걸로 얼마냐니까 300이라고 하더라구요.
     
    방에 들어가니 샤워장도있고 침대도 딱 사이즈 나오더라구요. 이거다 싶었는데.
     
    사진의 그녀가 들어왔습니다. 사진은 어플로 찍었다는 것을 감안하고 보세요. 사진보단 못났어요.
     
    온 몸을 다 씻겨주고 돌돌이도 막 씻겨주길래 빙고다. 오늘 여탑에 썰좀 풀겠구나 했죠.
     
    그리고 기름발라서 막 마싸지 해줌. 위에 손넣고 밑에도 손넣고 동굴탐험 오케이.
     
    그러다 귀에대고 막 학학 거리면서 뭐 얼마 얼마 이러더라구요. 
     
    중국어 완전 초짜수준이라 금액정도는 알아들을 수 있는데 600 부르길래 술취해서 500에 콜했죠. 
     
    근데 떡인줄 알았는데 핸플이더라구요. 허무했습니다.
     
    생각해보니 좀 비싼거 같네요.
     
    위쳇달라고해서 줬더니 이상한 중국말 계속 보내네요.
     
     
    3. 구오마오 어느 마싸지샵
     
    구오마오란 사무실 많은 곳이 있는데, 거기 지나가다가 어느 좋아보이는 마싸지샵에 갔습니다.
     
    이거 간만에 해외나왔는데 뭔가가 안풀리니까 짜증이 막 나더라구요. 그래서 비싸보이는데 가면 
     
    뭔가가 있겠거니해서 갔습니다.
     
    막 뭐라고 하는데 뭔말인지는 잘 모르겠고, 그냥 600원짜리 코스 선택했어요. 
     
    비싼거하면 뭔가가 있을 것 같다는 기대때문이었습니다.
     
    공중 목욕탕 같은 곳에 옷 넣고 탕에 들어갔는데 탕에 아무도 없고 청소하는 아저씨만 바닥에 물 닦고 있더군요.
     
    가운으로 갈아입고 방에 들어가니 음침한게 딱 그 분위기더군요. 다시 한 번 흥분했습니다.
     
    교복입은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어리고 이쁘더군요.
     
    열심히 마싸지를 하면서 전날처럼 얼마 얼마 계속 이러더군요.
     
    이젠 속지 않는다란 생각으로 '학생', '돈없다' 이것만 계속 연발했습니다.
     
    그러니 열심히 마싸지만 하고 가더군요.
     
    저의 눈보다 빠른 손으로 가슴과 치마아래를 공략해봤는데, 무슨 철갑옷을 입었는지
     
    위에는 코르셋같이 오픈되지 않고, 밑에는 속바지가 있어서 공략불가였습니다.
     
     
     
    이제 북경 안갈라구요. 다른 사람 보내야겠어요.
     
    힘드네요 ㅠ
     
    약도.jpg

     

    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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