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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업소가 ....
위치 & 주소 : 네덜란드 중앙역에서 좀만걸으면 레드 라이트 거리
가격 : 50
유로
안녕하세요.
거루시마입니다.
우선 띄어쓰기 오타 가끔 반말조 양해 부탁드립니다..
뉴렌버그에서 홍등가에서 내상당하고 이탈리아 가니 여긴 스트립바가 ...
이미 뉴렌버그에서 봤지만..
각설하고 네덜란드로 넘어갔습니다.
자유의 나라 네덜란드 예전 유학시절 홀란드애들이 많았는데
이야기 들으면서 센세이션이였습니다.(머 누구나 알고 있는 마약 매춘은 합법이며,,성에 관해서도..)
눈으로 본 섹스돌은 일품이였습니다.(그유학당시 홀란드애가 생일이였는데 개내들 친구들이 섹스돌을..미친..그때 처음봤습니다. 풍..)
그 옜날 혜초가 인도를 답사하고 남긴 왕오천축국전과 당나라 현장법사가 남긴 대당서역기(여인국...) 처럼..저도 필력으로..
할려고 했으나..역시나.그렇지만 짧게나마 적어본다면..
-유럽유람(기행)기-
-유럽여인들은 노브라가 생각보다 많으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그래서 많이 쳐다보았다..므흣)
-얼마나 많은 중국인(짱..)이 다녀갔는지. 동양인만 보면 일단 중국인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이탈리아는 동양인을 무시한느거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다. (그이유는 물건을 사면 카드와 영수증을 던진다. 신기해서 계속보니 자국민한테는 하지 않았다..)
-이탈리아는 모르는 사람이라고 만나면 하는 말이 있다.(차오..)흡사 중국말 같지만..이말은 꽤나 좋은말이다..
이말을 하고 물건을 사니 영수증과 카드를 던지는 횟수가 급감함을 느꼈다..
-네덜란드는 자유의 도시다. 도시 곳곳에서 사람들의 여유가 넘쳐 흘렀다.
-현재 유럽전역은 테러 공포에 휩싸여서 주요 관광지 및 밀집지역에 한장 무장병력이 대기 하고 있다.(이슬람을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답이 없다고 생각된다.)
-네덜란드의 홍등가는 정말 좋은 시스템인거 같아 우리나라 도입이 필요하다.(지나다니는 사람들중 반은 정말 거의 여성이며 심지어 아이가 보며 우와~ 이런다. 여기서 엄청난 문화적 충격이...)
-독일 사람들은 대다수가 친절한것 같았다. 구텐탕 (이탈리아와 다르게)
-역시나 영어는 못하는 사람은 정말 못한다..(유럽인이라고 다잘하는게 아니였다.)
-이탈리아는 매춘이 합법이 아니였다..(이런 거지 같은 시스템을 보았나.)
-이번 기행에서 정확히 파리 독일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네덜란드등을 다녀왔지만
역시나 제일은...(^)
-유럽은 정말 돈이 많이 드는 나라같다. 화장실을 돈을내고 사용하여야 하며 식당에서 공짜로 물을 주지 않는다.
(이점 명심하자...물이 꽤 비싸다..사기꾼.......)
-9박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다..이정도로 끝내겠다.
본론으로
스키폴공항에서
중앙역까지 딱 16분
대기시간 감안하면 최대 30분안에 도착한다.
도착하니 신세계가 펼쳐 졌다..
나는 다구경하고 마지막 코스인 홍등가에서
혼자 미친듯이 찾아 다녔다.
이잡듯이..
난 밤하고 인연이 맞지 않나보다...
낮이라 그런가. 영업을 하지만 별로 없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지않았나..
찾았다. 두명(이번엔 기필로 백인과 박으리라.)
국적을 물어보니 ..러시아..홀란드...
저번에 러시아한테 내상 당했으니 이번에는.. 마인드 좋은 홀란드를 선택했다.
느낌이 맞았다..
들어가자 마자 이름알려주면서 홀란드식 인사를 한다 볼에 3번..(므흣)
다벗고 같이 k팝틀고 댄스 추다가 누웠더니.
콘씌우고 세워주었습니다.
그이후로 열심히 했습니다.
박고 나니 똑같지만 잊을수 없는 경험..
언능 여친이 생겨서 여탑을 접고 싶습니다..ㅠㅠ
주변에 섹스 박물관도 있고 섹스 머하는 곳도 있는데
시간있으시면 한번쯤은 괜찬은것가틉니다.
사진보시면 저 커튼 에서 여기들이 서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다른 네덜란드 기행기 보시면 가격이 막 비싸던데 그런거 없습니다. 50입니다. 정찰제이며 다 같습니다.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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