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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방금 다녀온 독일 프랑크푸르트 FKK 맨해튼

    업소명
    지역
    유럽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떡집 / 맨해튼 위치 & 주소 : 구글 검색 가격 : 한번에 50유로 지금 나와서 택시에서 글 씁니다 ㅋㅋ 일단 입장료 65유로구요, 아시다시피 음료 맥주 식사 포함 입니다. 입구에서부터 전라의 언니들이 보이고 입장해서 계산할때 First time 이라고 얘기하면 설명 해줍니다. 5유로 더 내고 저는 가운도 빌렸는데 굳이 그럴필요 없습니다. 다들 수건 두르고 다니더라구요, 알자지 덜렁 거리고 다니는 사람 없더라구요. 카운터 맞은편이 옷장인데 번호키 받아서 여기에 옷 신발 다 넣고 옆에 샤워실에서 샤워하시기 바랍니다. 왜 우리 남자들은 샤워한 직후에 멋있지 않습니까? ㅋㅋ 그리고 나와서 카운터 앞에 조그만 사물함에 지갑 넣으시고 들어가면 바가 있고 여기서 원하는 맥주 음료 주문 가능하고 좌측에 있는 스모킹 라운지와 야외에서만 흡연 가능 합니다. 9시 다 되서 입장 했는데 언니들 20명 정도 남자 대여섯명 들어가자마자 정신 없습니다. 전라의 백인 언니들 보니 와 적응 안됩니다... 스모킹 라운지 들어가서 담배 한대 무니까 어니들 들어와서 옆에 앉아서 말걸며 담배 피웁니다. ㄷ 자 모양 쇼파인데 어쩌다 보니 백마 8명에게 둘러 쌓여서 담배를 피우고 있네요 내가 담배를 피우는건지 담배가 나를 피우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언니들 막 가슴으로 문대고 뽀뽀하고 난리 났습니다. 일단 존나 긴장해서 말 버벅이고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티비에선 분데스리가 재방송 해주는데 그것만 쳐다보게 됩니다. 엘지전자에서는 알고 있을까요? 지네 제품이 FKK에 걸려 있는걸요 ㅋ 어쨌든 언냐들한테 나 첨이다 릴렉스하게 시간을 달라고 하니까 오케이 합니다. 언냐들 가고 이제 스캔을 슥 합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보다 예쁜에 서너명 다닐로바급 서너명 나머지는 그냥 그렇습니다. 흑마나 남미는 한명도 없고 올 백마였습니다. 어쨌든 바에서 스프라이트 한잔 마시는데 진짜 예쁜 크로아티아 언니가 말을 거네요 자기가 릴렉스 하게 만들어주겠다며 ㅎㅎ 일단 킵 해둡니다. 다시 담배 피우는데 언냐 둘이 들어오더니 저보고 큐트하고 핸섬 하다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 여기 첨이고 짐 긴장되서 어색하다고 하니까 괜찮다고 나가서 라운지 쇼파에 앉으면 더 편할거라고 끌고 나가더니 둘이 막 대놓고 앵깁니다. 그 중 한명은 엄청 예뻐서 얘하고 자야지 맘 먹었는데 자꾸 2대1로 하자네요.. 엊그제 하노이에서도 그러더니... 한 여자에게 올인해서 싸는것도 힘든마당에 둘이라니요.. 임파서블 하다고 얘기하고 한명 찜해서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 언니 왈 아시아나 조종사들이 글케 많이 온다네요 ㅋㅋ 어쨌든 가격 얘긴 안했는데 여탑 분들은 다들 고수 이신지 언냐들 영업에 안넘어가셨나 봅니다. 언니 영업 장난 아닙니다. 첨부터 200유로 부릅니다. 그리고 내가 가진 모든 섹스 환타지를 1시간동안 충족 시켜주겠다고 합니다. 제 환타지는 영화 내 아내가 결혼 했다 보면 고 김주혁씨가 손예진한테 니가 밤새 내거 물고 자는거라고 하잖아요 저도 그건데 이 언니랑 긴밤 끊으면 아마 저 신불자 될지 모릅니다. 어쨌든 난 환타지 없고 노말 섹스 좋아한다고 밑밥을 깝니다. 하지만 역시 고수인 그녀는 120유로에 합의를 봅니다. 키스 및 터치 올 포함 조건인데... 얼굴이 너무 너무 너무 예뻐서 키스 존나 하고 싶은데 어캅니까... 그냥 백유로에 팁 이십유로라고 생각 하기로 합니다. 독일은 콘돔 없이 BJ 하는게 불법이라고 콘돔 씌우고 BJ 들어옵니다. 그런데 언니가 30유로 더 주면 자기가 불법을 해주겠다고 ㅋㅋ 하지만 전 압니다. 30유로 더 내고 그냥 받았다간 조루인 저는 삽입도 못하고 끝이 날거라는 사실을 말이죠.. 아니나 다를까 BJ를 콘돔 끼고 하는데 느낌이 오려 합니다. 그래서 자세 바꿔서 삽입 하는데 왜 이렇게 크냐고 또 구라를 칩니다. 말도 예쁘게 합니다 ㅎㅎ 예쁜것들은 뭔 짓을 해도 예쁘죠 ㅋ 정상위 하다가 올려보내고 밑에서 방아찍기 감상 합니다.. 옆에 거울 보니 정말 이건 포르노를 보는건지 내가 하는건지 구분이 안갑니다. 언니 갑자기 아임 커밍 외치며 스피드업 합니다. 좆됐습니다....... 그렇게 30분도 안되서 120유로 깔끔하게 썼습니다.. 그리고 내려와서 샤워하고 아 수건은 카운터 옆에서 편하게 빼 쓰면 됩니다. 이런 미세먼지 팁은 다들 안 가르쳐 주더라구요. 그리고 음식을 먹을수 있는 곳은 카운터 맞은편 락커룸에서 오른쪽으로 쭉 가면 작은 계단 올라가서 좌측 입니다. 뭐 그닥 먹을건 없지만 샤워 후 에너지 보충 겸 본전(입장료) 생각도 나고 해서 먹습니다. 식당 안의 음료 및 맥주는 식당 안에 있는바에 들어가서 뽑아 먹음 됩니다. 밥 먹고 야외로 나가서 가운 풀어 헤치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담배 한대 무니 세상 행복 합니다. 들어가서 핀란드식 사우나에서 돌에 혼자 물 끼얹어가며 사우나 즐기면서 언냐들 구경 합니다. 10시 되니까 사람들이 많아졌네요 언냐들이 40명 정도 남자들이 대략 20명 정도 되는데 남자는 중국인 5명 백인 3명 한국인 저 한명 아랍형들 5명 일본인 3명 정도 되네요 라운지랑 바 스모킹 라운지는 계속 언니들 공격이 들어오기 땜에 남자들 반은 사우나랑 야외 쪽에서 현자타임을 즐기고 있고 저도 한번 하고 났더니 그 안에 들어가기 무섭더라구요 한번 더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샤워하고 왔습니다. 맘 같아선 두번 하고 싶은데 제가 현타가 좀 길게 오는 스타일이라 조루에 현타도 길고..... 암튼 한번 하고 야외에서 고추 내놓고 담배 피우는데 정말 지금 죽어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아... 담에 언제 또 올래나... 이상 FKK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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