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번째인 방콕 나들이.
장기출장 후 귀국 전 휴가를 내고 두바이에서 출발하여 방콕 찍고 들어옴.
여친에게는 출장이 좀 길어졌고 미리 약을 쳐놨기에... 정말 간만에 감시모드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다니.
사실 두바이도 가격이 좀 비싸 그렇지... 오히려 다양한 인종들을 만날 수 있음
두바이 업소 후기는 나중에 따로 올릴께.. 사실 뭐 업소들이 다 뻔해서...
하나 특이했던건 흑인 이쁘장한 애들도 있던데.. 도전해볼까 하다가 아직은 좀 꺼려지더라고
역시 금발과 하양피부에 대한 환상때문에 (이거... 백인 페티쉬인지도...) 두바이에서는 업소갈때마다 백마랑 놀고옴.
한명은 체코.. 한명은 두바이, 나머지는 유럽쪽 애들인데.. 좀 놀랐던건 두바이사는애가 생각보다 하얌... ㅋ
ㅋ.. 아 근데 털은 브라운 이랄까... 머리털이나 아래털이나.. 잡종년 같은.....
어쨋건 방콕에 출발 3일전부터 작년에 쓰던 채팅어플 돌려서 애들 탐색.
작년에 갔을 때 일반인 꼬셔서 따먹었던게 완전 인생잼이 된 상태라 이번에도 일반인 타겟으로 졸 노력함.
우리나라 어플은 무슨 캐시박아야 채팅이 되는 시스템인데 반해... 태국애들 쓰는 앱은 무료라.. 국내 도입이 시급.
몇일간의 노력끝에 3명 정도 아가씨들과 컨택해놓은 상태에서 방콕에 입국
한명은 가이드라하고.. 한명은 미용사.. 다른 한명은 옷가게.. 믿지는 않음. 나도 채팅 내용 80프로 이상 구라니..
초 저녁에 도착해서 호텔로 가서 식사하고.. 샤워하고 아가씨 만나러 나감
(방콕 호텔들은 참 싼게 매력적.. 하프보드로 해도 1박에 20만원 안쪽이니... 이래서 방콕 오는건지도..)
지난번때처럼 방콕에 회사업무로 한 2년 있어야 한다고 하고.. 지금은 우선 몇일 집알아보러 왔따고 구라.
마치 처음 온 것처럼... 뻔히 다 아는 아속지리를 잘 모른다고 하니 터미널21에서 보자고 함.
시간이 좀 남은 상태라.. 한 30분 정도 눈호강 좀 시키려고 아속 옆에 있는 나나에서 택시에서 내려서
여기저기 배회함. (사실 나나 애들 물이 젤 좋다고 봄.. 물론 형들이지만.. 외모는 진짜 한번 데려가서 물빨만 좀 할까.. 하는 생각도 들 정도임.. 물론 나는 쫄보라 상상만..)
저번에도 생각한거 지만.. 애들 외모 진짜 이쁨. 강남 언니스탈 와꾸가 졸라 많음.
엘디시키고 옆에 앉혀서 얘기하면서 터치하는 재미가 또 졸라 좋음.. 아 물론 내기준..
내 친구는 트랜스 졸라 기겁함. 누가 박으라냐..?? 그냥 색다르게 이쁜 애들이랑 좀 노는 재미인데...
빠르게 업소 5~6군데 돌면서 아가씨 2명이랑 LD 마시고, 또 졸라 빠르게 택시타고 아속 이동.
(한 정거장인데 차 졸라 막힘.. 전철 탈껄..)
택시안에서 채팅질... 나 아속 다옴. 웨얼 아유 ?
근데 이년이 8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계속 오고있는 중이라는 거임.
이거 나 통수 당한거 ?? 채팅으로만 온다고 하고 기다리게 만드는 수작??
그래도 사진으로는 이쁜 수준이라 참고 기다림. 인내.
이름도 딱 내맘에 들은 Sue. 얼마나 청순해보여.. ㅋㅋ
20분 정도 지났나?? 원래 사람 기다리는거 무지 시러하는 성격이어서 그냥 혼자 아이스크림이라도 먹을려고 하겐다즈 들어가서 그리로 오라고 문자 날리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앉아서 유리 난간밖으로 천천히 주변 애들 구경.. ㅋㅋ
근데 방콕애들이 우리나라애들만큼 이쁜애들도 종종 보이네.
딱 내 스탈인애들도 좀 보이고..
반정도 먹었나.. 전화오더라구요. 자기 도착했다고...
웨어? 웨어?? 안보이는데???. 안으로 들어오라고 하니... 저보고 나오라고... 아 x년 반이나 남았는데...
내가 기다린게 얼만데... 허겁지겁 다 처먹고 나갔더니 기둥 구석에 무슨 부끄럼 시전하면서 숨어있는 한년 발견.
으악... 키 왜이래.. 뭐이리 작아.. 160도 안되는거냐.. 사진으론 중상이었는데 넌 누구냐.... 1초만에 온갖 생각 다 마치고.. 반갑게 인사 시전... 아 근데 이년이 웃는건 좀 이쁘네.
아 그리고 문제가 내가 여자 향수만 맡으면 존나 꼴림. 술먹고 좋은 향수 냄새 맡으면.. 오나미도 먹을 듯.
밥먹었냐고 물어보니 안먹었다고...하길래 근처 아는 식당 있으면 가자하니..ㅋㅋ
아놔 이년 코리안 레스토랑 가자고.. 근처에 있다고... 나보고 두바이에서 왔으니 한국음식 먹고 싶을거 아니냐며
정서가 무슨 한국인 정서를 가지고 있는 년이었음.
코리안타운(그 소피텔 맞은편에 있는... 육교 앞)가면 한국인들 마주칠거고 (특히 한국년들..) 그럼 태국년이랑 같이 밥먹는거 보면.. 저 x새끼 한국망신 다 시키는 xxx.. 이라고 김치년들이 졸라 씹을것 같아 존나 쪽팔릴수도 있겠다고 한 5초 생각했지만 그냥 가보기로 함.. 고기 먹고 싶다고 하면서 누가 가이드년 아니랄까바 나를 가이드해 감.
아 이름 뭐였지.. 무슨 전통스런 이름이었는데.. 할튼 1층에 있는 3-4군데 고깃집중에 한군데 들어감.
뭐 먹을래 물어보니... 업투유.. 아냐.. 너가 먹고 싶은거로 골라.. 노노 업투유..
아 님히.. 나도 음식 고르는거 결정장애자인데.. 너 고기 먹고 싶다며.. 지금와서 업투유야.. 그래 그럼 갈비랑 소맥타서 먹자. (내가 술을 잘 못마심.. 하지만 넌 오늘 취해야 하니..)
근데 고기를 서빙하는 아가씨가 구워주니 얘기하면서 먹긴 좋네...
근데 서빙하는 애도 왤케 귀여워 보임... 앞에 앉아있는 년보다 그 몇분 사이 뉴페라 그런가...
(다른년한테 눈돌리는게 거의 병적임...)
소맥 졸라 먹일려는데.. 이게 또 잘 안먹네.. 자기 내일 일하러 가야 한다고..
그러고 보니 복장도 퇴근하고 온 복장같고... 이년 진짜 가이드 일하는 년인가.???
내일 휴가내라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 그래 오늘은 쿨하게 보내준다.. (님히.. 4일있으면서 쿨하게 보내면 어쩌냐..)
다 먹고 나와서 할일도 없고.. 클럽가기엔 초저녁이고... 2차로 맥주나 한잔 더?? 하니 또 그건 좋단다.
가이드년 알아서 근처 맥주집 찾아주신다.. 한때 우리나라에서 유행하던.. 아 이름 뭐지.. 이 기억상실증.
여자애들 옷 짧게 입고 나와서 서빙하는.. 그.. 후터스.. 글 쓰면서 기억나는거 보니 치매는 아닌가보네.
거기가서 맥주 간단히 먹고 키스까지 진도빼고 매너있게 내일 회사가야하니.. 그냥 집에바래다 주겠다. 시전
(Manners Maketh Man...)
택시안에서 내일도 만나고 싶다.. 너 이쁘다 하니... 자기도 내일 만나고 싶다고... (ㅇㅋ 내일은 딸수 있겠다.. 기대)
집앞에서 내려주고 뭔가 좀 아쉬워서 길가 구석에서 키스를 좀 하다보니 이년도 잘 받아줌..
가슴만질까 말까 하는 찰라에 갑자기 옆에서 어떤년이 부르는 소리.
하아... 왜 그년 룸메이트가 거기서 나와... 무슨 시트콤도 아니고.. 로또나 살까..
지네둘이 저쪽으로 가서 뭐라뭐라 하더니.. 룸메년이 와서 인사하길래 나도 매너있게 인사.. ㅋㅋ 룸메녀보단 니가 낫다.
근데 이년이 자기 내일 회사 좀 늦게 나가도 될것 같다고 더 같이 있을 수 있다 하길래... 뭐지.. 이건
바로 아싸를 외치며 호텔로 데려감... 로비에서 주변에 한국사람 보고 있나 눈치살피며 하지만 여유있게 엘베타고 방으로 입장. (묶었던 호텔이 한국년들한테 좀 유명한 호텔이고.. 내가 존나 쫄보라서 걸렸을 경우 x새끼 소리 들을수도 있다는 걸 항상 염두에 둠.)
방에서 서서 짜오강 경치보며 졸라 물빨시전.. 아담한 몸에 가슴도 아담.. ㅋㅋ 젤 시러하는 로리 스탈.
하지만 어느새 손은 바지안 팬티안을 휘저으며 살짝 살짝 클리 터치. 어린년이 나이에 안맞게 물이 흥건..
갑자기 뇌리를 스치는 생각.. 태국년들 보징어. 팬티에서 손을 빼서 눈치 못채게 살짝 맡아보니..
우아악 썩는 동태냄새 작렬. 갑자기 꼴렸던 소중이 확 쪼그라 듬.
냄새 수준이 아.. 이거 무슨 성병.. 최소 염증은 걸린년이다 확신.
물빨로도 감염되나.?? 내 손가락에 상처없나?? 별별 생각이 막들면서 짜증나기 시작.
갑자기 불키고 일어나서 화장실가서 존나 씻으면서 내보낼 핑계 정리해서 내보냄.
(갑자기 회사 동료가 서로 집알아본 정보 공유해서 의논하자고 지금 방으로 온다하니 넌 빨리 가고.. 내일 보자.)
그래.. 너 당황해하는 얼굴에 내가 마음이 좀 아파서 그냥 데리고 자기만 할까 고민했지만..
짧은 일정에 그럴수 없어서 미안했다... 어글리 코리안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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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당직서면서 쓰는 글이라 인증샷이 없는데.. 인증샷들은 오늘 저녁이나 내일 몇장 올려보겠습니다.
(사진이 집에 있는 세컨폰에 저장되어 있어여.. ㅋㅋ)
오늘은 얼마전 출장 중에 만났던 3명 방콕녀 중에 처음 만난 언니 얘기이고 (물빨로만 끝난... 나는 소중하니깐..)
차차 나머지 2명 얘기도 올려보겠습니다.
이게 은근히 글쓰는게 시간이 걸리네요. 한 30분 쓴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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