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윈디2 / 뉴선샤인
위치 & 주소 : 쭝화
가격 : 윈디2 - 100만동
유럽 출장을 일부러 베트남 항공으로 끊고
하루 하노이에서 숙박 했습니다.
관광이 아니라서 제가 가고 싶었던 곳 중간 지점에
숙소를 잡았습니다.
원래는 아가씨도 데려와서 자려고 했는데
조건이 잘 안맞아서 혼자 자고 오늘 달렸습니다.
일어나서 먼저 고향 이발관 방문
역시 완전 좋네요 면도에 손발톱 귀청소 마사지
가성비 최고 입니다.
이발관에서 나와 좀 걷다 보니 분짜 집이 있어
분짜 한그릇 먹고 지나가다 보이는 아무 마사지 집에서
전신 15000원에 한시간반 받고 커피 한잔 하고
윈디1에 갔습니다.
대기자가 3명 정도 있었고 10분 정도 기다려서
입장~ 원하는 타입을 말할새도 없이 애기같은
언니 들어왔는데 너무 작아요 ㅠ
그래도 애교 부리기에 그냥 받기로 하고
욕조에 물 받고 있는데 좀 못생긴 언냐가
갑자기 문을 열더니 들어와서 안녕 하더니
저한테 안기더니 가슴 만지게 하고 막 저를 애무하고
난리 입니다.. 가슴은 예술... 자연산이 역시 좋더군요ㅛ
제 팟은 옆에서 저 째려보고 ㅋㅋ
그 언냐가 2대1로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싫다 했습니다. 솔직히 팟을 아예 바꾸고 싶었어요 ㅎ
근데 그 언냐가 무릎에 올라타서 막 비비는데 노팬 ㅋㅋ
급 발기 하니까 언냐들 둘이 막 웃고 난리 ㅡㅡㅋ
어쨌든 그 언냐 나가고 많이 본대로 입으로 요기조기
애무 하다가 요플레로 또 바디 좀 타고 그랬습니다.
나쁘진 않았는데 저같은 조루는 좀 돈 아까워요 ㅠ
1시간이 채 안되서 나왔으니까요..
윈디에서 나와서 바로 왼쪽으로 좀 올라감 삼거리인데
여기서 왼쪽으로 300미터 정도 가면 좌측에 뉴선샤인
건마가 있습니다.
1시간짜리 받았고 여기는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받기
땜에 작업치기 쉽지 않죠 ㅎ
그래도 벳남 젊은 처자가 미니스커트 입고 마사지 해주고
상탈한 제 몸 위에 올라타서 마사지 해주니 므흣함다 ㅎㅎ
그리고 나와서 짐챙겨서 공항 가는 중입니다.
택시는 그냥 Grab 아플 깔고 카드 결제로 해놓고 다니심
바가지 쓸 일 없습니다.
어제 120달러 환전해서 20달러 정도 남았네요
가성비 좋은 벳남 나중에 다시 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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