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소프, 프래티넘
위치 & 주소 : 요시와라
가격 : 15000엔
지인이 알려준곳으로 지난달 후기입니다.
도쿄 들렀다가 오전에 60분 코스는 만오천엔이라길래 다음날 아침 일찍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곳은 가격이 좀 저렴한 편이고 괜찮은 곳은 이만엔 넘어갑니다.
외국인이면 거절당하거나 추가요금 붙는것은 아실겁니다.
요즘은 유흥은 체력이 되는한 다양한 곳을 경험해보는게 낫다라고 생각을 바꿨습니다.
그래서 한군데라도 색다른데를 더 가야겠단 생각으로 예산을 최대한 고려합니다.
그러니 중요한 점은 외국인인거 티안내는게 제일 중요하죠~
원래는 닛포리 근처에 40분 만엔짜리 가볼려고 들렀는데 오후 4시쯤인데도 예약이 꽉차있더군요.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고 요시와라로 갔습니다.
가게에 들어서고 카운터 가면 물어보는건 한국이나 비슷합니다.
예약했냐고 묻길래 아니라고 하니깐 대기실로 안내합니다.
몇명이 선대기 중인데 잠깐 앉아기다립니다.
그럼 스탭이 메뉴판을 들고오는데 고민하는척하고 60분 코스 선택하고 선택가능한 아가씨 사진을 살펴봅니다.
3명정도 있던데 미즈키라는 아가씨가 서비스가 좋다길래 사진도 이뻐보이고해서 선택하고 기다렸습니다.
10분정도 있다가 방으로 안내받습니다.
이 순간이 제일 떨리는게 하도 꽝인 경우가 많아서리..
이번에도 문이 열리고~미즈키가 인사하는데 사진과는 딴 판의 아낙네가 서있네요.
짜증이 확 나지만 체인지시 추가요금이 있어서 그냥 입장했습니다.
일단 일본인 특유의 친절함으로 극진히 모시네요..
옷을 걸어두고 침대에 걸터앉아있으니 제앞에서 속옷차림으로 뒤돌아서더니 벗겨달라네요..
얼굴은 별로지만 골반라인이 훌륭해서 뒷태가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고는 욕실로 가서 변태의자서 잠깐 씻겨주고 잠만경이라고 욕조 안에서 페라하는거 잠깐 해주고 침대로 안내합니다.
본 서비스는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얼굴이 좀 빻아서 그렇지 섹감은 괜찮았네요.
몸매가 이쁘니까 얼굴만 안 쳐다보면 상관없더라구요.ㅎㅎ
아침 일찍 나선데다가 역에서 한참 걸었지, 일본인인척 하느라 피곤했는데 상쾌하게 했습니다.
한번 더 할 수 있냐면서 재잘대는데 "다메~"라고 하고 걍 누워있다가 나왔습니다.
조만간엔 이번에 실패한 만엔짜리를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30대이상만 아가씨만 있다는데 과연 여관바리 수준인지 어떤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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