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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소프랜드 아리엘(Ariel)
위치 & 주소 : 후쿠오카 나카쓰1정목 5-3 (캐널시티 다리건거 30미터 우측)
가격 : 80분 29,000엔+지명료1,000엔
일본어를 모르는 여행자로써 일본 유흥은 극히 제한적이지요...
그리고 돈도 더 들어야 하고요...
며칠전 후쿠오카 유흥중심지인 나카쯔에는 유흥 안내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외국인 입장 가능 한 곳을 물어보니 몇곳을 추천 하는데
그 중에서 가격이 중간가인 곳을 선택해서 일본인들이 몰리지 않는
저녁일찍(7시경) 방문헀습니다.
입구에 야쿠자 같은 건장한 40대가 외국인이냐고 하면서 대기실로 안내합니다.
비닐에 싸여진 사진첩을 가져오더니 오늘은 2명만 가능하다고
(아마 외국인 가능은 한정인 모양) 그 중에 고르라 합니다.
좀 더 낳게 보이는 한명을 고르고 좀 10분정도 대기 후 2층으로 안내하여
계단을 올라가니 노란 원피스를 입은 20대 중.후반의 155센치 키의
내 눈으로는 B급정도의 아가씨가 반겨줍니다.
방 사이즈는 크지 않고 (3~4평?) 좀 낡아 보입니다.
다들 아시는 것처럼
욕조에 물을 받고 프라스틱 낮은 의자에 앉아 몸 씻어주고,
튜브타기 하고 (소리가 삑삑거려서 매우 거슬림)
침대에 올라가서 노콘으로 본게임 하는 순서 입니다.
일본 소프랜드는 키스, 역립, 골뱅이, 노콘등 거의 가능합니다.
왁싱을 해서 역립하기 좋았고 몸도 슬림하고 B컵이상이라 그런데로 만족하고,
5분 남기고 인터폰이 와 준비하고 내려 왔습니다.
동경 요시와라의 5만엔 이상 소프랜드보다 시설도 낡고 서비스도 모자라지만
시골 출신 아가씨들이라 까지지 않고 순진 한것은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허접한 후쿠오카 소프랜드 탐방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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