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집장촌
위치 & 주소 : 상하이 9호선 QIBAO역 2번출구로 나와서 QIXIN ROAD 남쪽으로 가다가 왼쪽 골목
가격 : 150위안
횽님들 오늘도 썰 달립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중국은 매춘에 대해 법으로 엄격히 다뤄집니다.
소문에 대한 진위여부를 알 수는 없지만 매춘하다가 걸리면 여권에 '색마'라고 빨간 도장을 찍어 추방한다는군요.
그리고 다시는 중국에 들어오지 못한다고 합니다.(믿거나 말거나)
그렇다고 불모지는 아니에요. 북경이 좀 그래서 그렇지 시골, 특히 남방쪽으로 가면
대놓고 영업하지 않아서 그렇지 매우 성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중국어를 못한다면 그런 기회를 좀처럼 찾기가 힘이 듭니다.
오늘은 상해 집장촌 방문기인데, 정말 우연히 찾은 보석같은 곳입니다.
현지인 중 아는 사람이 상해 9호선 치바오역 근처에 좋은 곳이 있다길래 찾으러 다녀봅니다.
근데 좀처럼 찾기가 쉽지 않네요. 처음에는 마싸지 샵인가 했습니다.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중국에는 마싸지샵에서 썰을 잘풀면(당연히 돈을 더 줘야되지만) 홈런을 칠 수 있습니다.
근데 주변에 그런 분위기의 샵들이 전혀 보이지 많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골목으로 들어갔는데, 아주 음침한 곳이었어요.
가로등도 거의 없는 판자촌 같은 분위기...
골목 중간 중간에 아무것도 없는 상가같은 것이 있고 형광등으로 불이 켜져있습니다.
안에는 젊은 아낙들이 쇼파에서 노가리도 까고 라면도 끓여먹고 그러네요.
뭐하는 곳인지 어슬렁거리다보니 마마상같은 사람이 접근합니다.
놀고 가라네요. 얼마냐니까 150원이랍니다. 한화로 3만원도 안됩니다.
중국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석을 캐야합니다. 패션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노메이크업이니
봐도 전혀 꼴리지가 않아요.
근데 발육이 워낙 좋은 중국인들이고, 잘 놀줄아는 옥보단 민족이라 잘만 발굴하면 30만원 이상의 가치를 지닙니다.
불안하지만 트라이를 해봅니다. 한 명을 골랐는데 저도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이상한 가방하나들고오더니 끌고 어디론가 갑니다. 판자촌이 있는 곳으로요...
아... 이러나가 ㅅㅈ하나 털리는건 아닌지 개 쫄며 갑니다.
허름한 어느 집으로 들어갔는데, 70-80년대 아파트같은 곳에 방은 따로 없고
봉을 꽂아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해뒀습니다.
그때 제 그녀와 친해보이는 아가씨가 일을 마치고 밖으로 나갑니다.
그녀가 옆에 바짝 붙으며 같이 놀자고 합니다.
셋이???
응.
얼마?
150위안, 토탈 300위안.
300위안이면 5만원 조금 넘나요?
콜.
운동 환경은 최악입니다. 담요에 벼룩이 3만마리 있을 것 같습니다.
ㅅㅁㅂㄹ는 안옮겨붙을까 걱정되네요.
옷을 벗고 분주하게 준비를 막 합니다.
옷을 벗으니 초이스를 잘했네요. 원석입니다 원석.
슴가가 수박만하고 피부도 백옥입니다. 다행히 양고기 냄새도 안납니다.
둘이서 젖꼭지를 빨면서 내려가는데, 레알 옥보단의 주인공이 된 것 같습니다.
BJ에 들어가는데 특이한건 입에 침을 가득 모은 뒤 가글 비슷한 스킬로 BJ를 합니다.
그리고 모인 침을 비닐에 다 뱉어요.
스킬이 천안문급입니다.
장갑을 끼워고 하나가 눕습니다. 좁은 라꾸라꾸같은 침대(물론 그것보단 좀 더 큽니다만)에 셋이서 놀라니
쉽지가 않네요.
집장촌인데 오일같은거 없습니다. 엄청 느끼는거 같습니다. 물이 흥건합니다.
위에서 귀두를 돌리다 푹 넣으니 따뜻합니다. 살짝 움직여주니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중국인 고유의 하이톤으로 하아하앙~~~~~ 기모띠...
수박같은 슴가가 펑 퍼져서 철렁철렁 파도를 칩니다.
때마침 다른 언니가 젖꼭지를 빨아줍니다. 판타스틱한 쓰리썸이네요. 일본야동에서 보던 바로 그 장면입니다.
누워있던 그녀를 돌려서 뒷치기를 합니다. 모두 그런건 아니지만 중국인 몸매... 진짜 예술입니다.
애플힙이 받쳐줘서 쿠션역활을 해줍니다.
여기서 제가 상상하던건 둘을 눕혀놓고 돌아가면서 떡을 치는건데,
안된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하니까 병걸린답니다.
그래서 콘돔을 새걸로 바꿔끼고 다른 언니랑 새로 시작을 했습니다.
하앙 하앙~~~
둘이 친해서 그런지, 이런 콜라보가 많았는지 협업이 장난이 아닙니다.
근데 하다보니 첫번째 언니가 더 명기인거 같아요.
전에 언니랑 다시해도 되냐니 콘돔은 많다고 합니다.
새로 장갑을 끼고 첫번째 언니랑 다시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철푸덕 철푸덕~~~
하앙 하앙~~~
새로운 경험이라 그런지 깊은 자극의 오르가즘이 밀려오기 시작합니다.
싸고나니 제 존슨을 잡고 장난을 치면서 자기네들끼리 키키덕 거립니다.
아.... 또 설것 같습니다.
어디가서 5만원에 이런 경험을 또 해보겠습니까.
지금 생각해보면 어디가서 양꼬치에 칭따오나 한잔하고 한번 더 가는건데,
아.... 글쓰면서 존슨이 커졌네요.
금요일인데 즐달하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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