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 마사지샵 몇군데 돌아봤습니다.
빠통비치쪽 2곳, 카타비치쪽 2곳 가봣는데,
서비스를 원한다면 빠통쪽으로 가야합니다.
카타비치쪽 대부분 둘러봤지만 서비스해주는 곳이 거의 없어보입니다.
샵 들어가기 전에 샵외관을 보면 서비스있을지 대강 보이는데,
카타는 거의 건전샵 위주로 서비스가 없어보이는 곳이 대부분이고,
있다손 치더라도 핸플이상의 서비스는 기대하기 어려워보이더군요.
물론 어디가나 하기 나름이라 정해진건 없습니다.^^
푸켓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길 지나가다보면 널린게 마사지샵입니다.
마사지샵을 두종류로 대략 구분한다면 건전샵과 불건전샵으로 나눌수있을텐데요.
빠통쪽은 메인도로변에도 서비스 가능한 샵들이 꽤 많이 보입니다.
-서비스가능샵 구분
관리사들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가슴이 반쯤 나와있으니까요.
그리고 서비스샵들은 호객행위를 많이 하기때문에 그냥 알수 있습니다.
건전샵은 보통 노출이 거의 없는 유니폼을 입고 있고, 관리사 나이대가 높고 와꾸가 떨어집니다.
-빠통2곳(첨부이미지참조)
2곳다 메인도로가 아닌 메인도로에서 사이길로 들어간 곳에 있는 곳으로 갔었습니다.
*첫번째샵
첫번째 샵은 지나가다 마사지사가 먼저 접근해와서 1시간에 300이라고해서
스캔해보니 나이도 어리고 몸매도 괜찮아서 들어갔습니다.
들어간후 2층으로 안내해서 올라가보니 티가 커튼으로 구분이 되어있습니다.
방음이 될수 없는 구조이고 시설은 열악합니다.
옷벗고 있으라고해서 탈의하고 누워있으니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그냥 오일 바르는 수준입니다.
마사지는 어차피 1도 기대하지 않았기에 별로 상관은 없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서비스를 제안하더군요.
첨에 2천을 불러서 깎고깎고해서 마사지값포함 토탈 1300에 쇼부보고나니
바로 준비물 가지고 와서 거사를 치뤘네요.
서비스 내용은 별거 없고, 나이는 21살 애기엄마인데 방콕에서 돈벌러 왔다고 하더군요.
일끝내고 나니 30분도 안되었지만 씻고 그냥 나왔습니다.
*두번째샵
첫번째샵에서 나오자마자 마사지를 제대로 받지 않아서 그런지 좀 아쉬움이 남아서 돌아다니다가
해변쪽 도로에서 가까운 골목길로 들어가보니 마사지 좀 할 것 같은 아줌마가 보여서 들어갔네요.
두번째 샵도 들어가면 1층에는 주로 발마사지 하는 곳이고, 2층으로 안내하더군요.
가격은 이동네 다 담합을 했는지 거의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아로마 500인데 400으로 쇼부보고 들어갔습니다.ㅋ
올라가보니 구조는 첫번째 샵이랑 비슷합니다. 커튼으로 구분된 구조이고 역시 시설은 열악합니다.
옷벗고 누워있으니 마사지를 해주는데 아줌마라 그런지 그런대로 받을만합니다.
뒷판할때 깊숙이 들어와서 살짝 터치도 하면서 자극도 하니 점점 반응이 오더군요.
여기도 마사지하는 걸로 봐서 서비스가 있겠다는 느낌이 확실히 듭니다.
앞판할때도 일부러 자극을 주더니 결국 서비스 제안이 들어옵니다.
외모랑 나이보면 별로 땡기진 않지만 이미 많은 자극을 받은지라.ㅋ
첨에 핸플을 1000을 부르더군요. 그래서 200부르니깐 500으로 내려오고 그러다 300으로 쇼부보고 하는데
좀전에 물을 빼서그런지 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릴거 같아서 계획에도 없던 떡을 제안해봅니다.
500에 쇼부보고 하려고 하는데 밑에 만져보고 냄새맞아보니 보징어가 장난이 아닙니다.ㅜㅜ
제가 손을 코에 대면서 냄새난다는 제스쳐를 취하니 지도 아는지 오늘 안씻어서 그렇다는 되도 안는 변명을 하더군요.ㅡㅡ
갑자기 전투력이 급 상실되서 주니어가 갑자기 확 죽어버리네요.
그러니깐 푸잉이 다시 기를 쓰고 살려내서 여차저차 앞뒤로 돌려가면서 해치웠네요. 나이치곤 쪼임은 그런대로 괜찮았습니다.
끝나고 씻고 나서 900(400+500)이라 1000짜리 지폐를 건네주니 100을 거슬러 주려고해서 됬다고 하고 나가려고 하니 잠깐 기다리라고 하면서 못나가게 하는 겁니다. 이순간 먼일 일어나는거 아닌가하고 살짝 쫄았습니다.
알고보니 가게에 400을 자기가 줘야하는데 1000짜리 지폐를 받았기 때문에
자기 지갑에 거스름돈이 있는지 확인한다고 잠깐 기다리라고 했던거였습니다.
그러면서 혹시 물어보면 자기한테 400만 줬다고 얘기하라고 해서 알았다고하고 내려왔네요.ㅎ
-카타비치
첨에도 설명했지만 카타쪽은 서비스에 대한 기대를 안하시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첫번째샵
한 곳은 아침일찍 산책나와서 여기저기 돌아댕기다가 들어갔습니다.
8시도 안된 시간이라 문을 연곳이 하나도 없더군요. 보통 10~12시 사이에 오픈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마사지 받기는 어렵겠구나하고 산책만 하고 있는데, 마사지샵앞에 푸잉이 앉아있더군요.
알고보니 여기도 원래는 오픈시간이 아니지만 스님을 기다리느라 나와있던거라
스님 공양끝나고나서 영업하나고 물어보니 오픈시간은 아니지만 해주겠다고 해서 들어갔습니다.
푸잉이 아담하고 귀여운 미시스탈이라 은근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는줄 알았는데 누가 자고 있더군요.ㅡㅡ
둘이 동업하는데 거기서 둘이서 숙식하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자고있던 사람이 마사지를 해준다는 겁니다.
그래서 당신한테 받고 싶다고 얘기하니 자기가 해준다고해서 받았습니다.
근데 너무 건전하게 마사지를 해서 좀 실망이었네요.
전혀 깊숙이 들어오지도 않고 자극 제로입니다.
서비스 물어볼라다가 동업자도 자고있기도 하고 이건 아닌거 같아서 건전하게 마사지만 받다가 나왔습니다.ㅜㅜ
한국창원에서 마사지 1년 일했다고 하는데, 한국말을 조금 알아듣긴 하는거 같은데 말은 잘 못하더군요.
가격은 오일마사지 400. 담합을 한건지 다 똑같습니다.
*2번째샵
사실 첫번째샵보다 먼저 방문했는데 요게 방문한 곳중 가장 기억에 남아서 마지막에 씁니다.
위치도 대로변에서 살짝 멀기도 하고 그나마 서비스가 있을법한 느낌이 들긴했는데
사실 돌아댕기다가 덥고 지쳐서 들어간 곳입니다.
원래 첨에 배회하다 여기 앞을 지나칠때 샵오너로 보이는 아줌마가 서비스로 10분 더 해준다고 했던걸 뿌리치고 다른데 더 좋은 곳이 있겠지 싶어서 돌아댕겼는데 갈만한 곳이 별로 없더군요.ㅡㅡ
그래서 다시 찾아갔더니 밖에 있던 아줌마가 없어서 문을 닫았나 싶었는데 안에서 나오더니 반겨줍니다.
아까까지만해도 젊은 푸잉하나가 더 있었는데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티에서 옷벗고 누워있으니 아줌이 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원래 마사지는 직원(젊은푸잉)이 주로하고 샵관리만 하는거 같은데 마사지도 곧잘 하네요.
중간에 잠깐 나갔다 오고나서 계속 마사지를 하는데 다리쪽 할때 깊숙이 들어오는게 느낌이 좋습니다.ㅎ
그러다 앞판으로 돌렸는데 왠걸 다른 사람이 마사지를 하고 있는 겁니다.ㅡㅡ
마사지 시작전 어디에 전화하는걸 들었는데 그때 직원을 호출한 모양입니다.
첨에 자기가 직접하다가 중간에 잠깐 나갔을때 교대한 거였습니다.ㅋ
암튼 마사지도 잘하고 자극도 적당히 주면서 해줘서 계속 받았는데,
약간 노골적으로 주니어를 스치고 지나가는 겁니다. 그러더니 서비스 받겠냐고해서 얼마냐고하니
1000인가 2000을 부릅니다.ㅋ. 어의가 없어서 200밖에 못준다고 하니 다시 마사지를 계속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물어보길래 200이라고 대답하니, 푸잉도 포기하고 마사지만 받고 끝났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아줌이 마사지 어땠냐고 묻길래 잘받긴했는데 난 당신이 하는줄 알았다고 당신한테 받고 싶었다고하니
담에 오면 자기가 해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그때 제가 제정신이 아니었는지 지금 받고 싶다고 질러버렸네요.
그랬더니 문닫을 시간이 지나서 늦었으니 30분만 발마사지 해주겠다고 하는것을
아로마 30분 등판만 받는 걸로 해서 다시 티로 들어갔습니다.30분짜리인데 400바트라네요.ㅜㅜ
그리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밖에서 둘이 얘기하더니 푸잉이 퇴근하는 거 같더군요.
아줌이 들어와서 마사지 해주는데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받았습니다.
얘기하는 도중 언제 들이댈까 기회만 보고 있었는데 기회가 잘 안나더군요.ㅡㅡ
첨엔 옆쪽에서 하다가 머리위쪽으로 이동해서 할때 기회다 싶어서 한번 들이대봤습니다.
제가 팔을 뻗어서 아줌 엉덩이를 잡았는데 별다른 저항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좀더 용기내서 왼손은 엉덩이를 주무르면서 오른손은 사타구니를 파고들면서 만지는데
첨엔 살짝 피하는 몸짓을 하였지만 그닥 형식적인 몸짓일뿐 별다른 저항이 없어서
이때다 싶어 바로 일어나서 아줌 가슴을 주무르면서 셔츠단추를 푸니 큼지막한 가슴이 드러나더군요.
이어서 마사지 침대로 눞혀서 아래를 만져보니 이미 홍수가 났네요.
팬티를 벗길려고 보니 팬티가 완전 아줌마 팬티네요. 옛날 엄마들이 입던 팬티느낌입니다.ㅋ
가슴은 D컵 정도로 크고 만질만 한데 뱃살도 많고 엉덩이도 엄청나더군요.
몸매는 육덕을 넘어 한마디로 뚱입니다.ㅡㅡ
저야 슬림보단 약간 살집있는 글래머 스탈을 선호하는 편이라 뚱도 문제 없습니다만.ㅋ
저보고 계속 크레이지라고 말하면서도 잘 받아줍니다.
여기 누가 올까 걱정되는지 저한테 호텔로 이동하자고 계속 얘기했지만
시간도 늦었고 다른데로 이동하면 분위기도 깨질것 같아 그냥 여기서 하자고 하고 계속 플레이를 합니다.
가슴빨고 내려와서 보빨을 하려하니 저지를 하더군요.ㅡㅡ
어느 정도 흥분이 많이 된 상태라 이제 넣을라고 하는데
갑자기 장화가 없다는게 생각이 나서 장화있냐고 물어보니 역시나 여긴 그런 서비스업소가 아니다보니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잠시 고민하다가 냄새도 안나고 전혀 몸파는 여자로 보이지 않아서
그냥 생으로 꼽아버렸네요.ㅎ
뚱이고 나이도 많긴하지만 의외로 쪼임이 있어서 시작하자마자 바로 신호가 오더군요.
그래서 이래선 안되겠다 싶어서 오줌 마렵다고 하고 잠시 화장실 다녀오면서 한박자 쉬었네요.ㅎ
그사이 아줌은 다시 옷을 입고 문이 잘 잠겨있는지 확인하더군요.
그런데 다시 티로 들어와서 갑자기 분위기 팍깨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얼마 줄거냐면서ㅜㅜ
물론 팁은 나중에 좀 챙겨줄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막상 돈 얘기하니 김이 좀 새더군요.
그래서 1000주겠다고 쇼부보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시작해봅니다.
아줌이 덩치가 있다보니 마사지베드에서 하는게 좀 불편하긴 합니다.
그래도 박아주니 좋아 죽을라고 하네요.
정상위로 하다 옆으로도 뒤로도 하다가 다시 정상위로 하는데 신호가 와서
질사는 좀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 배싸로 마무리했네요.^^
중간에 화장실을 가면서 한템포 쉬는 꼼수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외로 쪼임도 있고 노콘으로 해서그런지 오래하진 못했네요.
싸고나니 그제서야 제정신으로 서서히 돌아오더군요. 현자와 함께.ㅜㅜ
하는도중 아짐이 엄청 굶주렸던 느낌이 많이 났었는데 끝나서 나서 고백을 하더군요.
관계한지 3,4년은 넘은거 같다고.ㅋㅋㅋ
사실 그래 보여서 들이댔던거였는데 운좋게 얻어걸렸네요.
어찌보면 제가 서비스를 한건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한팩 챙겨주는거 들고나오면서 약속했던 1000바트 주고 나왔습니다.
한시간 마사지(500바트)+추가연장 30분(400바트)+팁(100바트) 이렇게 들었습니다.
원래 마사지받으면 팁을 보통 챙겨주는거라 거의 꽁으로 한거나 다름이 없네요.
이틀뒤에 다시 생각이 나서 이번엔 낮에 한번 가봤는데 아줌은 없고 푸잉만 있네요.
그래서 물어보니 저녁에 나온다고해서 푸잉한데 다시 맛사지받았는데
지난번보단 자극적으로 안해주더군요.
하필 받는도중 호주 커플들이 들어와서 더 분위기도 안잡히고 소리도 못내고.ㅡㅡ
먼저 서비스 제안도 안해서 이러다간 마사지만 받다가 끝날거 같아서
나중에 제가 먼저 해달라고해서 핸플로만 받고 나왔네요.
1000달라는거 500으로 합의봤는데, BJ는 절대 안된다면서 첨엔 터치도 안된다는걸
겨우 달래서 가슴터치까지만 겨우했네요.ㅜㅜ
아줌 한번 더 먹고 싶었는데 시간이 안되서 더이상 못만났습니다.
혹시라도 푸켓 카타쪽에 가실일이 있더라도 추천은 못드리겠네요.
저야 타이밍과 분위기가 운좋게 맞았던거고, 아줌이 40대초반에 몸매도 뚱통이고
이쁜 얼굴도 아니라서 직접 보시면 그런 생각 별로 안드실겁니다.ㅋ
그냥 건전한 마사지만 받으러 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물론 저는 푸켓에 갈일은 없어 보이지만 가게된다면 추억삼아 다시 방문해볼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장문의 길 읽느라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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