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다낭 갤럭시호텔 마사지, 크라운프라자호텔 카지노, 크라운프라자호텔 스파
위치 & 주소 : 다낭, '열혈남아라고' 님 글을 보면 지도 나와있으니 참고하세요.
가격 : 갤럭시호텔 마사지 40만동(한화 약2만원) + a
(1) 갤럭시호텔 마사지 (내상기)
가족여행을 감.
밤에 카지노 간다고 하고 빠져나옴.
3~4시간 혼자 놀다가 숙소 돌아갈려고 예상.
리조트에서 택시타고 10분 걸렸음.
택시는 리조트에서 미터택시 부르면 금방 옴.
회원님들 글을 정독한 후 방문함.
1층에 삐끼 같은 애들 있었지만, 열혈남아라고 님 글을 참고하여 그냥 엘리베이터로 직행.
9층에 내리니 실장 같은애들 2명이 쇼파에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마사지 50만동 이라고 함.
나는 영어로 친구한테 25만동이라고 듣고 왔다고 하니깐, 실장이 40만동 내라고 얘기함.
더 이상 네고가 안되서 잠깐 고민하다가 리조트에서 택시타고 온 시간이 아까워서 40만동 콜.
방 시설 : 매우 안좋음, 방에 들어가니까 작은 사우나 시설(코인노래방 크기)이 있었는데,
엄청 큰 바퀴벌레가 도망가는걸 보면서 더 안좋게 느껴짐.
아가씨 보통임.
욕조에서 씻겨주는데 아까 봤던 바퀴벌레가 나올까봐 마음이 불안함.
침대에 누우라고 해서 뒷판에 오일 바르고 마사지 3분쯤 하고 있는데,
도저히 침대에 얼굴을 맞대고 누워있기가 찝찝해서 돌아눕겠다고 했더니,
아가씨가 갑자기 웃으면서 붐붐 60만인가를 얘기함. (정확하게 기억 안남)
자꾸 바퀴벌레가 숨었던 곳만 쳐다보게 되어, 그냥 가겠다고 얘기함.
아가씨가 50으로 네고해준다함.
손으로는 30까지 해준다 함.
됐다고 하고 그냥 나옴.
2부는 다음에 올릴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