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하나비 KTV/아레나 KTV
위치 & 주소 : 구글맵
가격 : 10400/13693페소
= 하나비
수질은 보통인데, 일찍 가면 이쁜 아가씨 한 둘은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7시에 바로 갔습니다.
아가씨들 출근 안했다고 50분 뒤에 오라네요.
커피 한잔 마시고 40분 쯤 갔습니다.
큰 홀의 소파에 가서 앉으라고 합니다.
이미 들어와서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도 있네요.
50분 되니 홀에 아가씨들 30~40명 정도 줄 세워 놓고 선택하라고 합니다.
그 중에 딱 한 명 이쁘장합니다. 나머진 별루네요.
그래도 제가 제일 먼저 왔다고 먼저 고르라고 해서, 그 한 명 낼름 선택했습니다.
메뉴판 가져오길래 룸 갈거라고 하고 룸으로 들어 왔습니다.
2시간 놀다, 롱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일단 총 가격은 10400페소 입니다.
소주300페소 4병 : 1200
맥주100페소 7병 : 700
크리스피빠따 : 600
과일안주 : 800
아가씨LD 2시간 : 800
마마상LD 2시간 : 800
바파인 : 5500
호텔 와서 한번 하는데, 보징어 냄새가 너무 심합니다.
거기에 살짝 입을 댔다가 냄새가 심해서 바로 뗏는데도, 제 입술에 그 냄새가 들러 붙어 있을 정도 입니다.
양치, 비누칠, 가글 까지 하니 겨우 입술에 붙은 냄새가 사라지네요.
아가씨는 잠이 들고 전 잠시 생각 좀 했습니다.
일단 한 번 더 했습니다. 그냥 삽입만 했습니다.
그리고 깨끗이 씻고 잤습니다.
아침 6시쯤 간다고 택시비 달라고 하네요.
100페소 주고 보냈습니다.
특별히 해준 것도 없이 보징어 냄새만 남기고 택시비를 달라고 하다니... 참...
= 아레나
세부에서 가장 수질이 좋다고 알려져 있더군요.
세부걸(바파인 6600)과 마닐라걸(바파인 8600)로 나뉜다고 하는데, 그 차이도 궁금했습니다.
역시 7시에 갔더니, 8시30분에 문 연다고 합니다.
근처에서 커피 좀 마시다 8시30분에 입장합니다.
여긴 홀에 아가씨는 안 세우고, 메뉴판 부터 주네요.
룸 이용할 거라고 하니 룸으로 안내해 줍니다.
마마상 한명이 오더니 일단 세부걸 10명 가량 보여줍니다.
영 물이 안 좋습니다.
마닐라걸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역시나 별로 입니다. 다들 올챙이 배입니다.(배 가리고 입장)
세부에서 가장 물이 좋다고 하더니 하나비랑 별 차이가 없습니다.
그냥 갈까 고민하다가 그나마 괜찮아 보이는 마닐라 아가씨 선택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다른 아가씨 더 있을 수도 있는데, 다른 아가씨 더 보여달라고 할 걸 그랬나 봅니다.)
역시 2시간 놀다 롱으로하고 나왔습니다.
총 13693페소 나왔습니다.
하이네켄 6개 버켓 : 880(서비스차지 10% 포함)
소주 2병 : 660(서비스차지 10% 포함)
과일 작은 거 : 495(서비스차지 10% 포함)
크리스피빠따 : 418(서비스차지 10% 포함)
아가씨LD 2시간 : 1760(서비스차지 10% 포함)
마마상LD 1시간 : 880(서비스차지 10% 포함, 1시간만 부과)
바파인 : 8600
나오면서 보니 아가씨 머리에 비듬이 가득하네요.
호텔에서보니 아가씨가 아니라 아줌마 같아요.
하려고 보니 어제 아가씨보다 보징어 냄새가 더 심합니다.
이쯤되니...
일하는 아가씨들이 일부러 보징어 냄새를 만드는 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까지 듭니다.
한번은 본능에 의해 어쩔 수 없이 했지만,
이 아가씨랑 같이 있으면 병날 것 같아서 한번 하고 그냥 보냈습니다.
세부의 첫 기억이 강렬한 보징어이다 보니.. 아마 세부는 다시는 안 갈 것 같습니다.
태국도 그렇고, 필리핀도 그렇고, 동남아 유흥에 대한 회의가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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