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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주소 :
가격 :
= 크레이지바
예전에 잠깐 들른 적이 있었는데, 그때 괜찮은 처자를 본 기억이 있어서 또 방문해 봤습니다.
흠.. 근데 물이 좀 나빠진건지, 제 자리가 이상한 지 별루네요.
자리도 옮겨보고 했는데 영 아니네요.
괜찮은 처자 한 명 발견해서, 보자고 했더니 이미 예약된 몸이라고 합니다.
육덕 아줌마들의 다트쇼와 형광쇼(?) 보다가 재미없어서 나왔습니다.
= 바카라
처음 가봤는데, 확실히 크레이지바 보다는 물 좋고 어리네요.
10시에 들어갔는데, 딱 그때 쇼를 시작하더군요.
에이스(?)들 6명 나와서 스트립쇼를 하는데, 느낌있고 괜찮았습니다.
맥주 한 병에 육천원 정도인데, 육천원으로 이 정도 쇼라면 가격 대비 대만족 입니다.
쇼가 끝나고, 원래처럼 아가씨들이 무대에 올라와서 춤추며 선택을 기다립니다.
아까 스트립쇼 하던 에이스 중에 한 명이 있길래 불렀습니다.
얼마냐고 했더니, 4시간 롱타임 7100밧이라네요.
100밧은 뭐냐고 했더니, 원래 LD 220인데, 롱타임 가면 100이라네요.
아주 기본적인 한국말 합니다.
"오빠 호텔 가자." " 오빠 하고 싶어."
딱 두 문장 합니다.
너무 비싸긴 하지만, 이미 중국 친구들이 가격을 다 올려놓은 상태고,
중국 친구들도 가는데 나라고 못 갈까 하는 생각으로 가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볼에다 살짝 뽀뽀를 했습니다. 정말 살짝했어요. 침도 안 묻고.
근데 이 아가씨가 더럽다는 듯이 닦아내네요.
으잉?
입술 살짝 닿은게 그리 더러운데 롱타임을 어떻게 할까 싶어서, 됐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 테메
첫 방문 입니다.
전 클럽 생각하고 갔습니다.
일단 입장하면 남자는 매대로 가서 음료나 술을 사야 합니다.
여자는 대기 줄로 가구요.
내부 분위기는 90년도 소주방 같습니다.
여자들는 큰 원과 작은 원을 만들며 빙 둘러 서 있고,
남자들은 그 원 사이에서 강강수월래 하듯이 빙빙 돌면서 아가씨 구경을 합니다.
이쁜 처자 많다고 들었는데, 금요일 밤임에도 불구하고 영 수질이 안 좋습니다.
정 안되면 이 아가씨라도 해야지하고 찍어 둔 아가씨는 다음 바퀴 돌고 오면 없어집니다.
두 세번 그러다 눈을 낮추고 아주 조금만 괜찮아도 가격을 물어 봤습니다.
대부분 숏타임만 하네요. 롱타임도 그건 두 번만 이라고.
아가씨들이 이쁘기라도 하면 그 조건을 받아 들일텐데..
이쁜 아가씨들은 다 어디로 갔나요?
영 맘에 안차서 나옵니다.
= 내상
밖에서 바람 좀 쐬다 들어가려고 하는데,
테메 밖에서 언뜻 보기에 스타일 괜찮은 아가씨가 있기에 흥정을 해봅니다.
롱타임에 횟수는 능력껏, 6000에 하기로 하고 호텔로 갑니다.
가까이 보니, 인물은 아닌데...
방에 들어가자마자 돈 먼저 달라고 하네요.
나중에 주네 어쩌네 하다가 일단 3000만 먼저 주고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사람이 이상합니다.
샤워실 들어가서 문을 잠금니다.
나와서도 온 사방 불을 다 끄고, 거기는 손으로 가린 채 넣으라고 합니다.
일단 급해서 시킨대로 한 번 했습니다.
일단 불을 켜서 유두(가슴은 B컵)와 피부를 보니... 이거 수술한 놈 같습니다.
유두는 제 것과 똑같구요, 피부는 제가 더 고와요.
당연히 더 할 생각은 없고, 한 번 더 하려는 척 하면서 거기를 보려고 시도했습니다.
정말 철벽 방어네요. 자기 하기 싫다고 그냥 자라고 소리소리 지릅니다.
횟수 제한 없이 하기로 하고 와서, 들어와서는 오리발까지 내밉니다.
그 꽥꽥 거리는 소리 듣기 싫어서 그냥 아까 받은 거만 가지고 그냥 나가라고 했습니다.
좋다고 달려 나가는 군요.
그 사람(남자인지 여자인지 모르므로)이랑 호텔 들어올 때 호텔 직원이 신분증을 받아뒀는데,
그때 저도 같이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다른 회원님 중에 테메 가실 분은,
테메 밖에서 몸매 좋고 얼굴 좀 크고 베트남에서 온 사람이라고 하면 아마 그 사람일 테니 조심하세요.
초보자는 장외시장을 이용하는 게 아니라는 걸 다시 한 번 깨 달았습니다.
악력을 써서 한 번이라도 거기를 볼 걸 그랬나 하는 아쉬움도 좀 남긴 합니다.
태국 이쁜이들은 어디 가면 만나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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