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와꾸를 중요시 합니다.
그래도 데블스덴을 간 이유는 애널 한번 경험해 보려고 갔습니다.
오후 2시쯤 갔더니, 이미 오후 1시 개장 하자마자 바로 매진이 된다네요.
2시40분 쯤 오면 첫 타임 끝나니 그때 다시 선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2시40분 쯤 다시 갔습니다.
한 턴 끝내고 아가씨들이 10명 남짓 있습니다.
외모는 정말 못 봐줄 정도 입니다.
그래도 억지로 2명 선택 합니다.
여기는 2명 선택이 기본이고, 애널 가능과 불가능으로 나뉩니다.
전 90분에 무제한 5000밧 선택했습니다.
업소 홈페이지에 한글로도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2명이 참 열심히 해줍니다.
외모와 마인드는 반비례 한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정말 열심히 합니다.
애널을 해본 느낌은 세게 쪼인다. 이정도 입니다.
딱히 그 외엔 특별한 걸 못 느끼겠네요.
비위가 좋고, 애널이 궁금하신 분은 한 번쯤 가보셔도 될 듯 합니다.
꼭 오후 1시에 가시구요.
원래는 파타야 아고고 투어도 해보려했으나, 그 놈의 술때문에...
술 퍼먹고 술병나서 파타야 호텔에서 이틀을 시체처럼 지냈습니다.
셀프 내상을 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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