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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갤럭시호텔, 밤부그린센트럴 호텔, 민토안 갤럭시 호텔
위치 & 주소 : 갤럭시호텔은 미케비치 해변에 있고 민토안과 밤부는 시내쪽에 있습니다. 택시타시면 5천원이면 갑니다.
가격 : 갤럭시호텔- 135만동(6만7천원) 친구 -90만동, 밤부그린센트럴호텔150만동(7만5천원), 민토안갤럭시호텔135만동(6만 7천원)
민토안갤럭시 호텔
첫날은 저녁에 도착하기도 하고 다음날부터 제대로 놀기 위해 시내에 있는 민토안갤럭시호텔을 잡았습니다. 3성급 호
텔이긴 하지만 대한민국 4성급 뺨을 후려처도 부족하지 않은 호텔입니다. 친구들 2명이랑 저녁에 마사지나 받고 자려
고 호텔 9층인지 10층인지(기억이 가물가물해요)에 있는 마사지샾을 방문해 봅니다. 35만동짜리 1시간짜리를 신청하
고 방으로 안내해주는데 각자 방으로 안내해 주는것입니다. 앞서 선배님들의 후기에 민토안갤럭시 호텔은 없어서 의
아해 하고 있는데 방시설이 어둡고 마사지하러 들어오는 애가 짧은치마에 하이힐을 신고있네요...네 그때부터 알았습
니다. 샤워하고 나온후에 1회용 마사지용 바지를 줍니다. 그걸입고 하다 10분후에 동생을 만지며 붐붐을 외칩니다. 얼
마냐 하니 200만동 달라고 합니다.....그래서 비싸서 안된다고 하니 150만동으로 깎이고 끝내 100만동까지 내려갑니다.
선불이라 하여 제가 총무였던지라 돈을 지불하고 시작합니다. 그래도 역시 베트남 다낭...서비스가 많이 부족하네요
삼각과 짧은 BJ가 고작이고 그래도 첫날을 기념하며 열심히 합니다. 마무리후 씻고 남은 시간 수다 떨다가(얘는 영어
를 좀 합니다) 친구 끝났다 하여 돈을 받을려고 하는데 친구들도 모두 같은 처지네요.. 근데 한친구가 50만동만 주고
여자애랑 이야기하더니 여자애가 50만동만 받고 들어가네요.. 어찌 된건지 물어보니 50만동 주면서 더달라고 하면 너
희 매니저한테 이르겠다고 했답니다. 그랬더니 여자애가 그건 절대 안된다고 알겠다고 했다네요....여기는 다른곳이랑
달리 대놓고 몸파는건 안되는 곳인가봐... 왠지 저만 호구된 느낌이였습니다...
갤럭시호텔
둘째날 리조트로 옮긴후 하루종일 놀다가 밤에 술한잔 하니 또 동생이 열심히 힘을 받네요. 후기중에 갤럭시호텔이 생
각나 택시를 타고 갤럭시 호텔로 갑니다.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껄렁껄렁한 남자들이 와서 붐붐 거리는데 사뿐히 무시
하고 바로 9층으로 갑니다. 9층으로 가 후기대로 마사지만 끊고(35만동) 들어가서 여자애랑 쇼부볼려고 했는데 그건
안된다고 합니다. 돈받으면서도 마사지만 하면 나중에 붐붐 못한다고..... 그래서 얼마냐 하니 140만동 달라고해서 그
냥 100에 하자해서 100만동 주고 시작해 봅니다. 그래도 나름 선택할수 있어 처음들어오시는분 들어오자마자 체인지를
외치고 두번째 들어오는 친구가 말랐지만 많이 귀여웠네요. 이름이 가뭥 인가 아무튼.... 근데 이친구는 어제 친구랑
서비스가 별반..... 나름 씻겨준다고 하는데 동생부분만 씻겨주고 끝이고 끝나고도 동생부분만 씻겨주네요;; 민토안이
고급스러운 샤워장같은 느낌이면 여기는 살짝 히노끼탕같은? 일본식 나무욕조 있고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달려주고
끝을 냈는데 여기는 끝나고 꼬옥 안아주는 시스템이 있네요.
밤부그린센트럴
사실 여기는 잘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마지막날 풍동나이트에서 술 진탕먹고 그린플라자 호텔 가려다가 문 닫아서 걷
다가 들어간 곳이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3번의 빠꾸를 놓고 제가 다낭에서 본(나이트 직업녀 제외)애들중에
제일 귀엽고 예쁜애가 들어왔습니다. 2번의 빠꾸와 마지막에는 매니저 불러달라고 하니 매니저가 대려온 아이입니
다... 22살이고 다음에 또 오겠다고 line까지 땃는데... usim이 장애가 있는지.... 추가가 안됬더라고요 ㅠㅠ.. 가격은 마
사지 40만동에 쇼부로 100만동 했는데 끝낸후에 너무 맘에 들어서 10만동 그냥 손에 쥐어주고 나왔습니다.. 너무 귀엽
고 애무하는것도 열심히 하더라고요... 제가 오사카 토비타신치 이후에 업소녀랑 하면서 이렇게 두근두근 한적이 없네
요.. 마지막에 생각해보니 다낭은 빠꾸놓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2번정도 빠꾸놓으시면 괜찮은애가 들어오나 봅니다...
이상 저의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회사에서 몰래쓰다보니 두서없이 그냥 쓰게 되네요 ㅠㅠ 형님들 다낭은 무조건 빠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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