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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지구인 마가티에서 도보로 약 15분 정도 혹은 taxi 나 grab 타면 5분 정도 가면 피 불고스 지역이 나옵니다. 시작 시점부터 거의 맨 끝인 마닐라 한인감리교회와 회집인 만선(mansun) 까지 양쪽으로 천천히 구경하면서 걸으면 한 10분 정도 걸리고 거리에 bar 들이 많이 있습니다. 거리에서 맛사지 홍보하는 사람들이 많이 붙어서 별로 지루하지도 않습니다.
Bar 시스템은 본인은 맥주 한병 정도 마시고 바바에들이 붙으면 LD 사주고 같이 가볍게 놀고 춤 추는 것도 구경하고 마음에 들면 barfine 내고 호텔로
데려가는 코스로 노시거나 아니면 bar 에서만 가볍게 즐기고 길거리 마사지 호객 행위하는 분들이 하는
전립선 마사지를 그 곳에서 받고 오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제일 비추천하는 것이 밖에서 마사지 호객하는 분들을 호텔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3천 peso 라고
해서 호텔로 데리고 왔었는데 바지를 안 벗고 로션으로 손으로만 해주는 것을 보니 남자였나 봅니다. 이름이
카일리라고 했는데 호텔 데려오기 전에 밥도 같이 먹었지만 목소리 하며 구분이 안 가는 정도로 완벽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나갈 때 본인이 얘기한 금액은 자기 몫 뿐이고 자기 boss에게 지불할 돈 3천 peso 및 taxi 100 까지
달라고 해서 황당했습니다. 그럼 한화로 12~13만원입니다. 완전 바가지입니다.
결론 : 그냥 마가티에 묶게 되면 만선가서 4천 peso 내고 라푸라푸나 드시고 전립선 마사지나 받고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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