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모모(라인)
전번 : 즐톡 라인으로만 진행해서 없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시흥 신천 전자랜드앞
나이 / 스펙 : 27-164-48 a
조건 및 페이 : 1-15
성격 : 무뚝뚝
내용 : 한동안 장기처자만 만나다 보니 다른 조건녀를 구할일이 없다가
장기처자가 연락두절이 되는 바람에 어플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ㅜㅜ
저는 주로 낮에만 처자를 구하는데 저녁에 급하게 구하게되면 죽순이들만 걸리더라구요.
점심때 한처자가 걸려서 저녁때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가능하다더군요.
첨엔1-18로 얘기했는데 1-15로 내고후 접견하기로 했습니다.
고페이를 자신있게 부르길래 어느정도 와꾸에 자신이 있어서 그렇게 불렀다는 확신이
있었기에 부담없이 가게됬내요.
원래 신천동 전자랜드앞에서 6시에 보기로 했는대 차가 그다지 막히지 않아서 계획보다
빠른 5시 30분에 처자를 접견하여 근처 모텔로 입성했죠.
텔입성후 간단히 얘기하다가 처자먼저 씻고 나오더니 갑자기 선불을 요구하더군요.
좀 찝찝하지만 그냥 지불하고 진행했습니다.
돈을 미리 받아서 그런지 BJ만 대충하고 다른곳 애무도 없이 위에서 꼽더군요.
한3분이나 했나 힘이 드는지 저보고 위로 올라오라고 하내요.
처자를 눕히고 키스를 할려고 했더니 거부하내요.
하는수없이 다른곳 애무를 진행할려고 했더니 그마저도 거부 자기는 그냥 넣는게 좋다내요.
짜증이 확밀려오더라구요.
대충 물만 빼자는 식으로 부지런히 박다가 보니 사정의 기미가 와서 방생하고 나니
처자가 급히 욕실로 가서 씻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얘기나 좀할까 했는대 바로 옷을입내요.
좀 얘기좀 하다 가자니까 뭐 더 할것 있냐면서 옷입고 바로 나가버리더라구요.
진짜 핵내상이였습니다.. ㅜ..ㅜ
신천동이 보도가 많은건 알고있었지만 보도 아닌 일반인인데도 마인드가 쓰레기더군요.
당분간 조건은 자제하고 그냥 제휴업소나 다녀야겠내요..쩝
끝으로 제가 업소후기를 잘않쓰는편인데 많은 정보를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후기를 쓰다보면 에이스급들 예약전쟁을 감당할 자신도 없고 좋은 처자는 숨겨놓고
편하게 보는게 좋죠 ㅋㅋ 끝으로 신천동 처자보시면 그냥 패스하십시요..
정보공유차 글올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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