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영톡
아이디 : 아카**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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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구로
나이 / 스펙 : 39 / 159 - 49
조건 및 페이 : 2-15 -> 3->15
성격 : 무난함
내용 :
얼마전 주말에 다녀온 후기 남깁니다.
주말에 심심하기도 하고 차오르는 물을 빼기위해
어플을 돌립니다.
원래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정도를 원했지만
그다지 많이 있는거 같고 구하는게 쉽지 않음을 느낌
호기심에 밀프의 느낌나는 39살 대화창 뜬분에게 대화를 겁니다.
페이랑 사이즈는 대략 나쁘지 않은거 같았고
횟수는 무제한도 가능하다고 하여
호기심에 만나기로 함
구로 특정호텔 앞에서 보자고 해서
호텔 갈 생각이냐고 하니
집근처라서 그쪽에서 만나자고 함
근데 저녁먹을 시간이랑 겹쳐서
1시간정도를 끌게됨
그래서 저녁 9시 넘어서 보기로 했는데
대화를 잘 안받다가 대화가 옴
그래서 차라리 신대방역에서 보자고 함
첨에는 나이 39라고 하여 40넘은 분 아닌가 보도 여관바리 느낌 아닌가 하여
중간에 이동되냐 이런 취지 였음
상대분이 이동안된다고 했지만.
장난치는거 아니고 그리고 장난이였음 1시간 이상 이렇게 끌지 않았을거라고 설득하여
신대방역에서 만나기로 변경
약속시간에 맞춰서 나갔는데
첫 인상이 별로였음
그냥 나이든 아줌마ㅠㅠ
그래서 베팅을 막 던짐
2번 15로 보기로 한걸 긴밤 되냐 부터 3번에 15로 하자 막 던졌는데
이분도 돈이 급한지라 다 받음 ㄷㄷㄷ
그리고 업소에서 뛰는 여성이 아닌게 확신한게
걸어서 이런저런 얘기했는데 신대방역에서 구디까지 걸어감 ㄷㄷㄷ
그리고 모텔로 입성
같이 담배피며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바로 덥침
가슴이 상당히 빈약한데
엄청 느낌
가슴이 포인트
물 적당히 많고 냄새나지 않고 깔끔함
거의 30분이상을 했는데 첫인상치고
너무 잘하기도 하고 잘맞음
나이가 알고보니 42라는데 그것도 아닌거 같기도 하지만
제대로 폭풍섹스를 함
20대 초반에나 했었던 경험적 느낌이
10년만에 다시금 땀 제대로 뺌
그리고 거의 3시간 동안 3번으로 폭풍섹스 제대로 함
하다가 나도 아픔
상대방도 아프다고 그만하자고 해서
3번에 15로 끊음 ㅎㄷㄷ
다음날 집에서 떡실신 ㅎㅎㅎ
개인적인 가정사나 이런건 많이 얘기 했는데
여기서 쓰기는 뭐하고 암튼 굉장히 특이한 이력들이 있었음
업소출신도 아니고 전업주부에 돌싱
더 웃긴건 섹 경험도 생각보다 별로 없는데
위에서 엄청 잘함
싼맛에 한다면 재접견은 80%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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