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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 : 앙톡
아이디 : 어우야
전번 : 어플로만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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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역
나이 / 스펙 : 35(42)/158 - 50? b
조건 및 페이 : 안되는거 후장,질싸 1-12
성격 : 말이 많아요...
내용 : 언젠가는 조건 해봐야지 하면서 눈팅만 하다 갑자기 삘받아서 도전해봤네요...
나이 35에 "지금만나요" 라는 글에 혹해서 도전해봤네요 나이에 비해서 페이가 비싼거 같지만 처음이니
경험이다라고 생각하고 달려봤습니다.
일단 접선지에서 처자와 조인을 했는데 짧은 치마에 스타킹을 신고 왔네요...날도 더운데 스타킹이라니..;;
와꾸는 중하정도에 나이가 35보다는 좀더 있어보여요...(이때 도망쳤어야 하는데..ㅋ)
텔에 가서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말이 더럽게 많네요...ㅋ 제가 나이가 있어 보인다고 몇살이냐고 물어봤는데
42살 이라고 하네요...헐...이미 텔로 입성한뒤라 눈물을 머금고 그냥 하자고마음 먹었네요...
자기는 씻고 왔다고 저먼저 씻으라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스타킹 찟고 해도 되냐고 던져봤더니 그러자네요..ㅋ
씻고 나와서 처자 웃옷을 벗겼는데 깜짝놀랐습니다...어렸을때 봤던 할머니 가슴이 생각나는...;;;
엄청나게 쳐졌더군요....애가 둘이라고 하네요....ㅜㅜ 가슴을 보니 꼬추가 시무룩해질거 같아서 옷 입히고 했네요;;
우선 팬티를 벗은뒤에 스타킹 신으라고 하고 애무좀 받은뒤에 스타킹을 찟고 열심히 박았습니다...ㅋ
뒷치기로만 하다가 신호가 와서 얼굴에 싸도 되냐고 하니 된다고 하네요...ㅋㅋ
얼굴에 시원하게 발사한 후에 바로 씻고 페이지불한뒤에 바로 나왔네요...
아직도 그 처진가슴이 눈에 아른거립니다..;;; 뒷칙 한참할때 몇방 찍었는데 그중 잘나온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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