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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스폰/어플즐톡 /오류 / 29 / 160-50 B / 따끈따끈한 약달
밤곰돌이밤곰돌이 ·
작성일: 2018.06.23 04:3462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즐톡
아이디 : 내맘에
전번 : 카톡으로 넘어와서 카톡으로 진행했네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오류
나이 / 스펙 : 160-50은 맞는거 같은데 B라기보다는 약간 큰a 느낌이네요
조건 및 페이 : 처음에는 1-15 후 네고 1-13
성격 : 둥글둥글하지만 약간 업소의 냄새가 나네요
내용 :
친구와 퇴근후 간단히 맥주 한잔하고 집에 들어왔는데
이상하게 기운이 올라와서 침대에 누워 즐톡을 켭니다
원래는 영등포에 1-10인 약뚱 처자와 메이드를 하려는 도중에
1키로 떨어진 처자를 발견 바로 톡 날립니다
저 : 개인인가요?
처자 : 네 160-50 b 1-15에요
저는 쿨합니다. 바로 콜! 어디? 물어보니 오류동 xx월드가 집이라고 합니다
아.. 여기서 약간 오피나 보도 냄새가 올라오지만 일단 오늘은 뭐라도 꽂아봐야되겠다 생각해서
알겠다고 하고 처자만나러 반바지 차림으로 갑니다
막상 도착해서 톡하니 부모님이 안주무신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합니다
아.. 여기서 약간 오피의 냄새가 다시 올라옵니다
그래도 다시 찾기귀찮은 귀찮니즘 성격으로 오케이 기다림 하고 30분정도를 기다립니다
30분후에 핑크 남방을 입은 처자가 사이드 미러에 보입니다
일단 몸매는 슬림하기에 창문 노크할때까지 잠깐 봅니다
(영 쉣이면 도망가려고 차를 보도블럭쪽에 바짝 대놓고 문 못열게 하고 있었네요)
근데 창문을 두드리는 처자.. 아... 지금까지 오피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생각이 싹 달아납니다
아무리 오류동이 불모지라지만 아무 튜닝없는 이목구비의 처자가 오피를 뛸만큼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면서
오피에서 한단계낮춰 보도라고 생각하고 잠깐 얼굴을 봅니다
흠.. 일단 생얼이기에 집에서 나왔나라는 순진한 생각에 일단 차에 태웁니다
그리고 모텔로 고고싱
들어가서 씻고 가볍게 침대에 누워서 호구보사해봅니다
회사원이고 한달에 한번정도 용돈벌이라고 하는데.. 아.. 의심이 가시질않습니다
그래도 성격은 동글동글하고 약간의 애교도 있는 편이라 편하게 이야기하다가 본게임으로 들어가기 전초전을 버립니다
그런데!! 이때!!
아 처자 가방에서 러브젤꺼냅니다
그렇습니다. 여기서 저는 보도라고 거의 확정하고 후회를 했지만
일단 성격괜찮고 귀염상이라 욛심버리기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처자 애무 잘합니다. 약간의 인조미 가미된 신음을 넣어가며
삼각애무들어가는데 요근래 받았던 애무중 3손가락안에 꼽힙니다
처음에는 너무 감질나게 혀로 핥길래 아 내상인가 했는데
나중에는 제 분신 위에서 토네이도 만들고 있네요
겨우 참아내고 본게임 들어가려고 하니 고뮤옷입은 제 분신과 그친구 입구에 러브젤 바릅니다
아... 불안합니다. 왠지 안이 대관형 터널마냥 넓을까 걱정입니다
그런데 막상 넣고보니 안이 놀이터에서 만들던 두꺼비집정도로 좁습니다
그친구 입구에 날개가 활짝 거무스름하게 펼쳐져있길래 대관령 터널인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동내 개구멍수준이라 한번 흠칫놀랐네요
그래서 간만에 제 분신이 좁은곳 비집는 맛에 강강강 수월래를 열심히 해봅니다
만약 연기라면 이친구는 연기에 소질이 있을 정도로 리얼감 넘치는 비음이 터져나옵니다
결국 제 분신은 장렬히 불사질렀고 친구와 침대에 누워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하아.. 원래는 네고라 함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2번을 위해 하는게 네고라고 생각하는 저이지만 한번 하고 나서 머리가 산발되어있는
노메이크업에 흐리멍텅한표정으로 있는 처자가 보입니다
하.. 그래서 2번의 네고라기 보다는 30분 기다렸으니 13으로 가자고 하니
자기도 미안한지 알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결국 13에 하고 나오니 자기 카톡을 알려주는데 역시...
왜이렇게 우리나라에는 유리라는 이름이 많을까요 ㅋㅋ 카톡에 유리라고 딱 되있는걸 보고 보도임을 다시한번 확인하고
쿨하게 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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