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통글래머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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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서울 영등포
나이 / 스펙 : 23 / 160 58 F
조건 및 페이 : 1-13에서 2-15로 네고
성격 : 어린나이답지 않게 붙임성 좋음
내용 : 점점 가물어가는 조건시장속에 여러 분양들을 기다리다 참지못하고 지웠던 어플들을 다시 설치..
무수한 광고들이 난무하는 상황에서 무수한 쪽지 신공후 마침내 발견!
복붙은 다 걸러내고 160-58 F 1-13을 부르길래 F컵임을 감안하면 뚱은 아니겠다 싶어서 접견하기로 결정
토끼니 2-15에 페이 조절해주면 장난안치고 바로 가겠다고 던져보니 순순히 알겠다고 그러는 처자
너무 잘 받아주고 다른사람 안구하고 기다리겠다고해서 순간 가면 낚시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을 했지만 마침
거리도 가깝고해서 바람이나 쐴겸 가보자는 생각으로 영등포에서 접견
요즘 워낙 쿵쾅들이 많아서 애초에 기대치를 한참 낮추고 기다려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은데?라는 생각의
처자가 기다리고 있어서 즐달의 기운을 감지하고 텔로 입성하지만.. 말도 잘하고 가슴도 F컵 맞고.. 콘 안끼는게
좋다고 조절만 잘하달라고 마인드도 좋았지만.. 다른부분에 비해 뱃살이 ET처럼 집중되어 있어서 시무룩...
애무도 정성스럽게 해주고 해달라는거 다 들어주는 마인드 좋은 처자지만 ET체형에 튼 살들이 재접을 망설이게
하는 살짝 아쉬운 처자..ㅜ
우선 카톡아이디는 받아왔지만 재접견은 고민중입니당..
뭐 내용은 뻔하게 애무시키다가 제가 눕히고 키스 후 애무 및 역립.. 그 후 합체해서 강강강
마인드 좋은 처자답게 보채지 않고 2시간을 작정하고 텔로 온듯 TV같이 보다가 2차전하지만 도저히 안되서
포기... 페이 건내주는데 1번만했는데 왜 15주냐고 하길래 만원짜리도 없고 걍 쿨하게 못싸도 하긴했자나 하면서
주니 사양않겠다고 받아가는 그녀.
왠지 재접하면 1번으로 페이 조절은 가능할 것 같은데.. 많이 애매하네요..ㅜ
쫄보라 몸사는 못찍고 씻으러 들어간 사이에 속옷만 찍었습니다.
필력이 없어 죄송하네요ㅜ
모두 조건침체시장에서 좋은 처자 건지시길...
처자 1달에 4~6번꼴로 구한다고합니다. 관심있으신분들은 힘들지 않게 보실수는 있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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