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결국 하진 못하고 면접만 한 샘.. 그래도 지역정보 공유차 글 올립니다.
안했는데.. 걍 정보 공유 차원으로 적습니다.
언냐가 상공회의소 에서 보자 하여 갔는데요.
상공회의소 뒷편서만남
석달전 오픈한 마사지건물에서 나오네요.. 근처는 타이마사진데 그 건물마사지샵은 한국언냐들 있는 곳 이거든요.
갑자기 마사지샵 언냐가 나오지 않았을까? 하는생각이 드니 지방에서 저몸매에 13만이면 나쁘지 않은 금액인데... 거부하게 되네요.
언냐에게 미안타고 1만주고 돌아섰습니다.
얼굴은 평범인데 30살은 넘어 보이고요..
아는 언냐하고 사이즈 나이가 정말 비슷한데 엉덩이가 20대 엉덩이처럼 찰져보이진 않았습니다.
몸매도 좋은편이고 얼굴도 보통은 되고.. 나쁘지 않았지만 자주 할것같은 언냐 느낌에 돌아섰네요....
-=------ 요즘 폭탄들만 먹어서 짜증나고 이쁜언냐다 싶어 만난언냐가 20만원짜리 언냐..입니다. --
29살이라 한듯 하고
172-59-c 1번 20만. ( 신시 상공회의소 옆 코아루..)
그런데 아.. 톡으로 말하는 싸가지가 별로..
교양있는 척은 하는데 기본적으로 그지같은 남자 피하고싶다는 투의 말을 툭 던지네요.
또.. 시간이 많이 남아돌진 않는다는 식으로 얼핏 던지네요.. (많이 하는애들 그런표현 잘하죠..)
그래도 뭐 싸이즈 기대하고 갔습니다.
막상 만났는데.. 아.. 증말.
얼굴은 정말 30살 이상 같고 그렇다고 이쁜것도 아니고..
허벅지 튼실한데.. 15만 이면 대박이다. 싶지만.. 나이도 있고 싸가지도 별로로 생각 했는데.. 외모 하나 보고 고페이 각오하고 갔는데.
아마 63키로 이상 예상해 봅니다..(키가 있어 그래도 글램스탈에 이쁘긴 한데..
얼굴이 살짝 강해 보이고 부드러워보이지 않아서 걍 밴 시켰네요..)
저.. 알던 사이즈 비슷했던 언냐 173-59키로 완전 이쁜 글래머였어요.. 정말 비교 되네요.. 그키에 59면 호리호리 합니다.. 아마 5키로는 속인듯 싶네요.
암튼 면접본 언냐 2명 정보 나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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