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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미삼 /26/162/60+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냥냥 전번 : 전번은 안받고 톡으로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미아삼거리 나이 / 스펙 : 26 / 162/ 55 / b컵 조건 및 페이 : 1에 8 에서 공떡 성격 : 성격은 털털하고 쉬원쉬원한편임 내용 : 지지난주에 접견했던 처자입니다 앙톡에서 사실 만남은 첨해본거였구요 연락은 만나기 2~3일전에 했었고 조건으로 만나는거였지만 당일전날 톡으로 애기주고받다 월미도가 가고싶다하여 나도 오랜만에 월미도나가서 회나먹자라는식으로 처자를 수유역에서 접견 55라고했는데 60은 족히 넘어보이는 한덩치 해보이는여자가 나오는것아닌가 역시 8만원부를때부터 알아볼껄... 상냥상냥한표정으로 수줍어 웃으며 다가오는 그녀 순간 도망갈까 고민하다가 타이밍을 놓쳤네요 속으로 내가 왜 월미도를 간다고했을까 후회를 치며 일단 내가오늘 희생해주자라는 마인드로 어느덧 월미도 횟집도착 회를 너무나 맛있게 잡수시는 그녀 추가를 또시키자고할까봐 겁났지만 다행히 한접시로 양이 차셨네요 그리구 술한잔들어가다보니 또 여자긴 여자라고 치마입고 살짝앵기니 어느순간 모텔로 향하고 어차피 대리부르는가격이나 그게그거라 그냥 들어갓습니다 들어가서 솔직히 술도먹었으니 사진이랑은 좀 틀린거같다 회도사주고 멀리까지왔으니 더깍자 했더니 그럼 오빠한텐 안받겠다 콜하더군요 들어가서 샤워하는데 벌렁벗고들어오는 과감함 같이 샤워를 하고 그냥 나몰라라 서비스나 받자 철퍼덕 누웠는데 으외로 고급스러운 비제이에 놀랐습니다 목까시까지 나름 정성스럽게해주네요 지긋이 눈을감고 그녀의 오랄소리에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그리구 봉지가 의외로 예뻐서 보빨생각은 없었지만 나도모르게 얼굴을 들이밀었네요 그렇게 전투적인 자세로 애무좀해주니 오랫동안 굶었다는 처자 흥건하네요 강약조절따위없이 힘껏 빨리 싸버렸더니 뭔가좀 아쉬웠는지 싸고나서 청룡열차태워주네요 마인드는 좋았지만 다시 제접할의사는 없었기에 담날 집앞에까지 데려다주고 잘가^^ 하구 바로 카톡차단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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