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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올톡] 일본인 검증기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올톡

    아이디 : 일본인XXX

    전번 : 안받고 라인으로 진행했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홍대

    나이 / 스펙 : 24 160-55 D

    조건 및 페이 : 처자는 1-13을 희망했으나 2-11로

    성격 : 부끄러움이 많음

    내용 : 

    아래 "니똥니가치워"님의 후기를 보고 저도 너무너무 애국하고 싶어서(일본녀에게 꽂기) 
    올톡이라는 어플을 설치해봤습니다. 요즘 앙톡에서 거의 5천원 날리고 다들 1-25를 부르는 세상에서
    한줄기 빛 같던 일본인 처자. 우연히 올톡을 설치한 그 순간 일본처자가 접속해서 글을 올렸네요. "바로만나실분"이라고. 

    니똥니가치워님의 후기와 동일 인물인지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말을 걸어봅니다.

    나: 만나줘요
    일본녀 : 어디세요
    나 : 어디라도 금방 날라갈께 만나줘요
    일본녀 : 홍대인데 괜찮으세요?
    나 : 얼마에요?
    일본녀 : 1-13입니다.

    여기서 니똥니가치워님의 후기 일본녀라고 직감을하고
    딴것 묻지도않고, 후기에서 본것처럼 '밤이 너무 늦었으니 대실도 안되고 주저리주저리' 1-11에 해줘욧!!

    일본녀 : 네 대신 모텔비는 직접내세요

    거의 비행하듯이 강남에서 날라갔습니다.
    홍대입구에 도착을 하니...역시나 아래의 후기처럼....
    애국한다는 굳은 마음 아니면 안만날듯한 외모였습니다.
    통통이 아니라, 뭔가.....어리지만 퉁퉁한 그런 맛없어보이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일단 흔치않은 일본인이라니 차에 태우고,
    돌고돌고돌고~ 정말 근처에 모텔을 못찾아서 30분은 돌아댕긴듯 합니다.
    끝내 신촌에서 입실...제기랄 5만원.

    전 담배를 핀다고하고 처자에게 먼저 씻으라고하고 후기를 회고해봅니다.
    아..약징어가 있다는 것이지... 조심해야지...

    저도 들어가서 씻고 나와서, 오랄를 시켜봅니다.
    니똥니가치워 님의 후기처럼 간략한듯 아닌듯한 느낌의 오랄을 시전하더군요.
    나중에 알고보니, 오랄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고, 많이 안해봤다네요 ㅎㅎㅎ

    그래서 일본 AV보면 신나게해주던데 왜그러냐니깐 그거 실제로는 잘 안한다며,
    한국 떠나기전에 잘 배워서 돌아가라고 시키니 숨을 참아가며 거의 30분간 오랄해줍니다.
    그래도 실력이 느는거 같지는 않네요 ㅎㅎ

    콘 장착하고 삽입.
    영차영차는 다 똑같을 겁니다. 사실 스시녀도 별건 없더라고요.
    살짝 퉁퉁한 체형에 아토피인지 피부가 좋지못함을 조합해보면 큰 흥미는 없었습니다.
    일단 1차전 발사.

    사실 2회를 하자는 사전 협의는 없었습니다.
    한번 하는데 스믈스믈 약징어도 올라오고해서 한번하고 말려고생각하고 음료수 마시고 담배를 피우자니
    일본녀가 씻고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왠지 본전생각 이라쓰고 애국이라 칭하겠습니다. 
    애국하려고 급하게 씻고 나와서 스시녀야 스시녀야 이리와봐.

    일본녀 : 왜요?
    나 : 이리와바 이리와바 급해
    일본녀 : 왜....요 라는 말이 끝나기도전에 무릎을 꿇리고 제 보물을 입에 물려줍니다.

    2회를 한다 등의 협의는 없었지만, 또 오랄을 해주더라고요
    그래서 일본 돌아가기전에 잘 배워둬야한다고 꼬시며 깊에 깊게 목까시를.

    그리고 일본녀에게

    나 : 스시녀야 스시녀야 누워봐 급해

    얼렁 콘 장착하고 다시 꽂아봅니다. 
    생각보다 기무찌 이런건 안하고 신음소리를 높여가더군요.
    두번째라서인지 신음도 근데, 약징어가 아니라 중징어가 올라오더라고요...ㅠ.ㅠ

    그래서 급히 펌프질을 한후 발사...

    또 음료한잔 마시고 담배를 피우자니, 일본녀가 씻으러 갑니다.
    장난으로 씻고 나오는 일본녀에게

    나: 스시녀야 스시녀야 일로와바 급해~
    이러자 왜요? 이러면서 무릎을 꿇는 자상함...
    여자는 Made in Japan이 최고인거 같습니다.

    이번에는 중징어가 넘어서서 강징어가 올라올까봐, 이번에는 정말 장난이야!! 이제 그만 가자! 고 하고는 
    텔을 나왔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적 느낌이지만, 일본여에게 한번 꽂아본다는 사실 말고는 추천할만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사실 한국에 어학연수를 왔다는데, 조건도 조건이지만, 다른 친구들하고도 많이 잤다네요 ㅋㅋㅋㅋ
    많은 분들이 일본에 태극기를 꽂기위해 부지런히 동학혁명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에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총평
    일본여자 고유의 고분고분함.
    피부가 아주아주 안좋음
    통통을 넘어서 퉁퉁한 느낌
    텔에서 콘을 3개주던데, 3개줬으니 3세번이라고 해도 가능할듯한 착한 마인드

    연락처는 가지고있지만, 저는 이만 물러납니다~

    9월말까지 한국에있고 일본으로 영구귀국을 한다니깐 
    많은 여탑인들이 태극기 꽂아서 돌려보냈으면하고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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