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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성남 167/55?/D 친하게 지낸 뒤 조건하다

    어장 : 영톡, 즐톡, 앙톡, 앤매, 즐톡 중 하나

    아이디 : 웬디(영어였을겁니다ㄷㄷㄷ)

    전번 : ...8732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성남

    나이 / 스펙 : 28살 / 167/55(?)/D컵

    조건 및 페이 : 첫번째만 20 담에는 15

    성격 : 평소에는 왈가닥... 침대위에서는 순종적임

    내용 :
    간만에 다시 이 게시글에 글을 쓰게 되네요

    여기에다가 후기도 올렸는데 20살 풋풋한 보지 만나서
    반년정도 열심히 박았네요ㅎ

    오래 유지 하고는 싶었지만
    처자가 너무 애인같이 굴고 저한테 의지하려고하네요
    근데 제가 준 돈으로 남친이랑 알콩달콩 살고ㅡㅡ
    (뭔가 또라이같죠?)

    사생활이야 제 알바는 아니고
    계속 몸만 요구하고 착실히 용돈 주는데
    그런데도 싸우게 되네요...

    역시 사람은 어쩔 수 없죠...

    어르고 달래야하지만 돈주고 왜 그런걸 해야하나...란
    생각에 결국 흐지부지 되네요...
    그년 몸에 쏟아부은 정액량도 상당한데...쩝...

    누군가가 그년 만나고 돈도 주고
    어르고 달래고 굽신굽신 싹싹 빌면서 만나겠죠
    븅신넘들...ㅉㅉ

    암튼 상황이 이렇게 되어서
    다시 어플을 설치하게 되었네요.

    고수분들은 2명 3명 잘 만나서 즐기시는데
    저는 바쁜것도 있고 왠만하면 1명만 만나서 즐깁니다..

    또다시 어플을 설치........
    카톡의 오픈톡, 영톡, 즐톡, 앙톡, 앤매, 즐톡.....

    여전히 한숨만 나오네요...

    사기가 졸라 많아졌네요.

    영상팔아요 -> 샘플좀 보자 -> 인터넷에서 봤는데? -> 차단...
    찜질방비가 없어요 -> 어디인데? -> 내가 가서 줄께 -> 차단...
    저는 사기때문에 상품권만 받아요 -> 난 직접 현금주는거 아님 안해 -> 차단...
    가출했어요. 돈보내주세요 -> 나 그근처인데 어디야 갈께 -> 차단
    선입보내주세요. -> 뭘믿고 보내냐? -> 두배로 줄테니 와라 -> 차단

    참 웃기지도 않네요.
    저짓만 몇번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쌍년들!!!
    지들이 아쉬워서 보지벌리고 다니는데
    15, 20, 25 졸라 우습게 보내요
    미친년들은 안만나는게 답입니다.

    일하면서 1시간씩 차곡차곡 어플에대가 시간 투자하고...

    20살-23살 열심히 쪽찌 뿌리고
    채팅하고 아니다싶으면 바로 버리고...

    무한 반복.....
    포기하고 싶었지만... 에효... 몸이 외로우니 다시 어플을 하게 되네요..

    그러다가 28살처자하고 대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라? 난 28살 안찾는데... 내가 미쳐서 헛것을 보고 이야기하는구나'
    .......

    대화내용은 간단했습니다.
    이어플 뭐냐? 사람만나는 어플이다.
    만나고 싶다. 그럼 만나자 어디? 
    어디사냐? 그쪽까지는 못가고 정자역이 좋다. 
    나올거냐?
    오키!!!!!

    뭐지?.......
    한번에 얼마인지, 수위는 어떻게 되는지... 이런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동까지.......

    간만에 이딴식으로 저의 호기심을 일으키는군요.
    거리도 부담되지 않고 나갔습니다.

    나갔더니 처자도 나와있네요.
    키가 167정도에 가슴이 좀 커보이는 참해보이는 처자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약속까지 잘지키니 드디어 괜찮은 처자를 만났네요...

    만나서 뭐할지 이야기도 안했고...
    마침 저녁시간이라 식사라도 하자고 자연스럽게 끌고 갔습니다.

    정말 나올줄 몰랐다로 시작해서... 첫인상이 좋다
    잘나왔으니 오래 만나자
    이런식의 대화를 했죠...

    그러다가 알게되었는데...
    외국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다가 한국으로 온지 얼마 안되었고
    한국에 친구가 전혀 없어서 어플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야기한게 저라고........

    헐~~~~~~~

    평소에 절대 28살하고 이야기도 섞지 않는데...
    인연은 인연인가 봅니다.

    즐거운 식사와 티타임을 가졌습니다.
    이야기 코드도 잘 통하고 사람도 괜찮았기에
    조건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했네요.

    그렇게 데이트(?)를 했고
    서로 연락처를 나누고 해어졌습니다.

    해어진 후에도 서로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한번통화하면 1시간...
    이년 때문에 어플할 시간이 없네요ㅡㅡ;

    그리고 몇번 더 만나서 데이트(?)를 했네요ㄷㄷㄷ

    처자에 대해서 더 알아가는데...
    그동안 일하고 번돈 사건사고가 많아 거기에다가 쏟고

    그래도 열심히 살아가네요.....
    그러다가 힘이들었는지 고백아닌 고백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실 만남하는 어플인거 알고 있었다
    너무 힘들고 돈이 필요해서 오빠를 만났다.
    하지만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 이야기를 못했다.....

    헐~~~~~~
    이런거까지 통할 줄이야......

    그래서 이야기했죠
    나도 니가 괜찮은 사람이라 이야기를 못했다...
    오랫동안 만나고 싶어서 그랬다...

    이성은 돈만주고 말아야하는데...
    본성은 그러질 못했네요.....

    본능을 이기지 못해서 그 만남을 받아들였고
    바로 모텔로 갔습니다!!!

    친한 동생이랑 모텔을 가다니...
    마음은 안타깝지만..... 꼳휴는 기립 상태입니다...ㄷㄷㄷ

    모텔가는동안 처자는 한마디도 안합니다...
    평소에는 웃고 떠들고 잘만 노는데....
    모텔가서 방잡고 방에 들어와서 침묵을 깼습니다.
    '나먼저 씻고 나올께!'
    고개를 푹 숙이고 대답하네요
    '응'

    씻고 있는데 TV소리가 납니다.
    조용한것보단 낫네요

    씻고 나오니 후다닥 목욕탕으로 들어갑니다.

    오래 씻네요.......
    드디어(?) 나왔습니다.
    나올때 TV를 껏죠!!!

    처자가 놀라면서 물어봅니다.
    '왜꺼?'

    '너한테 집중할려고'

    처자가 피식 웃네요ㅋ

    그리고 처자의 모습을 보니 큰 수건으로 가렸네요.
    난 다 벗고 이불에 있는데...

    어쩔 줄 몰라하는거 같길래 제 옆을 팡팡 쳤습니다.
    옆에 눕게 하는것도 힘드네요..

    드디어 안아봅니다......
    당장 허겁지겁 먹고싶지만...
    시간은 많습니다^^

    키스.... 제 혀를 잘 받아주네요...
    이럴려고 만난건 아닌데..... 아닌데.... 쩝쩝쩝
    다음단계를 넘어가는 방법을 몰라 키스를 오래합니다...
    잘 받아주네요...

    쓰담쓰담하면서 수건을 아래로 내려봅니다
    그리고 애무를 하러 내려가 봅니다...
    헉!!!

    생각보다 큰 가슴이 절 반기네요
    나중에 물어보니 D컵이라고......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 
    애무를 오래했습니다...

    그리고... 보지애무...
    털 정리가 전혀 안된 보지네요.
    털이 무성한 보지를 벌려 크리티컬한 곳을 혀로 찾아봅니다.

    이미 입구는 흥건히 젖었네요.
    손가락으로 입구를 살살 돌리면서
    입으로는 크리티컬한 곳을 애무해봅니다.

    판을 더 키우기 위해 보지 위쪽을 손을 사용해서 쭉 올려봅니다.
    이렇게 하면 크리티컬한곳이 튀어나오지요
    입술로 쪽 땅기면서 혀로 돌려줍니다.

    엉덩이가 들썩들썩하네요
    처자의 신음을 들으면서 제 꼳휴는 이미 풀발기 상태입니다.

    이제 저도 못참겠습니다...
    몸을 일으켜 꼳휴를 보지 입구에 맞춰봅니다.

    키스를 하면서 살짝넣어봅니다.
    '흐응~~~~'
    좋은 소리가 나네요~~~

    허리에 강하게 힘을 줘서 끝까지 넣어봅니다.
    '헉! 흐으으ㅡ으응'

    역시 좋은 소리가 납니다...
    모두 처자에게서 처음 듣는 소리네요

    넣자마자 사정감이 왔고 몇번 못 흔들었는데
    못버티고 배에다가 사정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뭔가 이상했습니다.
    저렇게 내성적인 아이가 아닌데....

    머리속에 한가지 가설을 세우고
    꼳휴를 그녀의 입으로 가져간 뒤 말했습니다.

    '빨어!'

    주저없이 빠네요~~~

    혹시나했는데... 평소에는 왈가닥이지만
    침대위에서는 순종적인 처자였네요!!!

    그렇게 빨리고... 어라..... 안놓네....
    허리를 약간 빼도 쫓아오면서 빨아줍니다.
    제가 빨리기 편한 자세로 누웠는데

    굳이 쫓아와서 앉아서 빨아줍니다.
    그렇게 10분이 지나고....ㄷㄷㄷ

    가만히 있기엔 흥분도가 사라지는거 같아
    그녀의 보지를 찾았습니다.
    어라? 흥건하다못해 허벅지까지 물이 흐르네요...

    애무하면서 흥분하는것까지 저랑 비슷하네요...ㄷㄷㄷ

    또 참지 못하고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바로 넣었습니다!!!

    2번째인데도 애무를 많이 받아서 그런지 얼마못버티네요...
    (사실 제가 토끼입니다ㅠㅠ)

    빼기 아쉬워서 한번만 더 박을까 생각하다가 뺏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사정!!!
    안에다가 쌀 뻔했네요ㄷㄷㄷ

    휴지로 엉덩이를 딲아주니
    처자가 꼳휴로 바로 덥칩니다.

    난 안딲았는데.......

    갑자기 그동안 만났던 처자들과 힘겹게 채팅했던 제 모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갔고
    그리고 마음속에서 무언가 녹아내리는게 느껴졌습니다...

    69자세로 자연스럽게 한뒤
    오랫동안 서로 애무를 했네요...
    이런 섹스는 첨 입니다...

    꼳휴가 힘이 없어 작아져도 즐기면서 애무해주네요

    그동안 저도 보지탐험을 즐겼습니다.

    그러다가 꼳휴가 회복되는게 느껴졌고

    다시 합체.....

    서로 쉬지 않던 입은
    섹스를 해도 쉬지를 못하네요~~~

    전보다 더 깊은 키스를 하고...
    대화를 해야하는데... 굳이 할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키스를 엄청나게 했네요...

    처자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치고
    깊이 넣을 수 있는 상태로 강하게 했습니다.

    처자가 진작에 이렇게 해줬어야지라고 말하는것처럼
    엄청 야한 신음이 나왔습니다.

    꼳휴 끝에서 끝까지 찍어주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3번째여서 그런지 온몸에 땀을 흘리면서 좀 오래했습니다.
    그러나 결국 사정감이!!!
    그래서 빼려고하는데 처자가 못빼게 다리로 꽉 저를 잡네요!!!

    전 당황한나머지 '쌀것같은데....'란 말과 함께
    안에다가 싸버렸네요...헐~~~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처자가 먼저 각오하고 약을 먹고 왔다네요ㄷㄷㄷ
    그리고 이 처자 완전 섹스를 즐깁니다....ㄷㄷㄷ
    (순종적이면서 할거 다하는....)
    전혀 그렇게 안생겼으면서...... ㄷㄷㄷㄷㄷㄷ

    싸고난뒤 청룡을 보지에다가 하고
    나른해진 꼳휴를 보지에서 빼니
    처자가 보지를 막고 후다닥 화장실로 갑니다

    멍해지더군요...

    너무 즐거운 섹스였습니다.

    가격협의를 하지 않아서 얼마 줄까 물어보니
    15생각했다는거 20 챙겨줬네요.
    안받는다는거 처음이라 이렇게 챙겨주는거라고하니
    말도 안되는 이유지만 챙겨넣더군요

    이제 또다시 어플을 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한번 볼 때 5시간 이상 같이 있으니
    정말 여유있을 때 보려고합니다.

    이번처자는 오래 갈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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