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스잇톡]대구 어플녀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스윗톡

    아이디 : 스타킹*

    전번 : 따로 전번 교환안했습니다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대구

    나이 / 스펙 : 30대 초, 중반/ 스팩은 참쐬주님참조..


    조건 및 페이 : 1/12-2/20

    성격 : 한번 이야기해보니 약간 자기만의 세계로 한번씩 갈때가 있네요.

    내용 :  겨우겨우 아이디 비번찾아내서 다시 접속해서 이리저리 둘러보다보니 역시나 명불허전인

    앤드님의 글을 보고 난뒤 참쐬주님의 글에서 급달림이 발동했네요.

    아래 참쐬주님 글 링크했습니다.

    http://www.650yt.org/sbbs/action.do?bo_table=board43&wr_id=1040485&page=2

    일단 스윗톡 부랴부랴 깔고 가입하고 검색...

    처음에 톡넣으니 몇분동안 응답없다가 답이 오네요.

    죽전에서 만나기로 하고(대구분들 아실겁니다 죽전쪽에 은근 모텔많은거)

    대중교통이용(자차이용하기는 좀...)해서 약속장소로 가니 참쐬주님의 글처럼

    중중의 여성이 휴대폰보면서 오더군요.

    순간 마음속으로 갈까 말까 잠시 고민하다 일단 텔로 입성.

    샤워 후 전투에 돌입하는데 몇일전 봤던 'Mayli'가 생각나면서

    원래 사카시받을때 그냥 받는 편이지만 급 강하해보자는 생각에 입안 깊숙히 넣으니

    거부없이 잘 받아주네요.

    몇번 하다가 노콘으로 정자세로 발사 후 샤워하고 텔1층에서 가져온 주전부리좀 하면서

    티비보며 슴가랑 아래쪽 만지작만지작...

    다시 전투타임가지면서 정자세부터 뒤, 옆, 엎드려, 벽치기 등등 여러자세로 하면서 즐기다가

    마지막 다시 정자세로 시원하게 발사...

    참쐬주님같이 2/15로 했어야 했는데 급한마음에 20불렀더니 이런 저런 고민이 되더라구요.

    샤워하고 처자 갈려고 준비할려는 눈치길레 잠시 쉬었다가자고 살살 꼬시고

    다시 침대에 누워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다시 아래쪽으로 손가져가서 살짝씩 만지면서 처자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가니 처음에는 살짝 살짝 만지다가 한번더 하자고 다시 꼬셨습니다.

    처음에는 약속이 2번이였다고 이야기 하다가 그래도 한번 더 안하면 제가 후회할것 같다고 하니

    거절하다가 받아주네요.

    3번째는 미친듯이 전투적으로 강약중간약도 없이 강!강강!으로 하니 1,2 번째도 신음소리 많이 내더리

    3번째는 제가 들어도 민망할 정도로 소리지르더라구요..

    3번째까지 시원하게 싸고 샤워 후 같이 퇴실했습니다.

    와꾸, 몸매등은 업소언니들이 좋지만 그래도 나름 즐달 했고 후회는 없네요.

    예전에 워낙 내상을 많이 당해봤는데 이번에는 소소한 정도네요.

    다들 휴일인데 즐달들 하시고 글재주없어서 재미 없었을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80610_141620143.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