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안남
전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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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강북 수유
나이 / 스펙 : 28세 162 50 A컵 /입얼후 안됨 콘필
조건 및 페이 : 2-15
성격 : 좋음 / 대화하는거 좋아함
내용 :
어제 오랜만에 서울나간 김에 달려봤습니다.
앙톡을 돌려봤습니다. 유폰만든 기념으로.
유폰 첫 게시였죠~
서울은 거의 보도삘 나는 느낌이 많아요.
메시지 보내면 복사 붙여넣기 한 글이 난무하는데
그 중 민간삘 나는 처자가 있어
접선했는데
첨에 1-12 부르더군요.
저는 두번은 해야 성에 차기 때문에
2-15로 합의보고
바로만났습니다.
음 얼굴은 중정도 주고 몸매 괜찮습니다.
말랐어요~
인증장비가 따로없는 관계로 처자 샤워할때 한컷인증요.
사근사근 하고 좋더군요.
무엇보다 생계형 처자가 아니어서 더 좋더군요.
그냥 즐기려고 한달에 한번정도 하는데,
그게 오늘이었더군요.
아쉬운게 가슴은 작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몸매는 괜찮습니다.
키스부터 시작하는데 잘 받아주네요~
처자 많이 부끄러워 합니다.
신음을 참길래 참지말라고 했는데, 그래도 참네요~
가슴좀 애무해주다가 바로 보지로가서
보빨시전, 냄새 없습니다. 콘필처자라 그런지 깨끗합니다.
보빨 하니까 마구 느끼더군요. 신음도 터지구요.
보빨좀 하다가 급흥분하여 바로 박았습니다.
어차피 2차전이 있잖아요.
정상위좀 하다가 바로 처자 위로 올려서 여상하고,
막 비벼주는데 콘돔때문인지 느낌없다가 갑자기 비비는데
쌀것 같습니다. 그러다 발사.
얘기좀 하다가 2차전 시작,
이번엔 제가 먼저 BJ받다가 바로 여상으로 시작,
정상위로 바꿔서 하다가 뒤치기 하는데,
아 콘돔이 아쉽네요~ 나올것 같은 느낌이 안나길래 포기 ㅠㅠ
저는 노콘 신봉자인데 이부분이 아쉽네요~
처자가 연락처를 보내줬는데.. 모르고 톡을 지워버렸네요~
나중에 강북쪽가면 다시 찾아봐야 겠습니다.
재접견의사는 80퍼센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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