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bb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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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명동역
나이 / 스펙 :
조건 및 페이 :
성격 :
내용 : 디벡스님이 말을 들고 이쁘다길래..검증된 사람이라고 안심했죠.
전에 저한테도 톡이 왔었어요 그래서, ok 하고 저번주 목요일에는 회사 다녀서 힘들어서 토요일 보자고 했죠
오전 10시 정도에 알겠다고 했고 을지로3가역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토요일 오전 9시30분 쯤 톡해도 대답 없길래
우선 을지로3가역 갔다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희 집은 간석역 근처입니다. 1시간 30분 정도 걸리죠..
그리고 오후 4시쯤 되어서 호텔 체크인 때문에 못했다고 하고. 다시 일요일 오늘...6월3일 오후2시에 보기로 약속
했습니다. 12시 반쯤 연락해보니 대답이 없더군요. 집이 멀어서 우선 전철에 올랐고 가다가 연락이 없어 다시 돌
아오는길에 1시20분쯤에 연락 와서 4시 체크인 이라고 하던군요. 4시쯤 보자고 해서.. 다시 집에 돌아가는 중이
었는데 아 이번에는 명동역이라 하던군요. 명동역 가면 3시쯤 될거 같아 다시 전철을 타고 3시쯤가서 애매한
시간이어서 혼자 산책과 구경좀 하다가... 4시20분쯤 연락 하니 올거냐 라고 해서 간다 했더니 갑자기 잠수를 타
는 군요. 그래서 4시 50분까지 기달리다가 다시 집에 가면서 톡을 했죠. 안 볼꺼면 집에 가겠다고 했더니
저를 차단하는군요.. ㅎㅎ 집이라도 가까우면 괜찮겠지만 저는 왕복 3시간이라서 기분이 안 좋았습니다. 낚시 당
한거 같고 ㅠ ㅠ 토요일 일요일 주말을 이년한테 낚시당해 금방 갔네요... 오늘 명동 30도를 넘는 더위였습니다
ㅠ ㅠ 집이 저처럼 멀리 있는 사람은 조심하세요. 이렇게 낚이니 기분 더러워요... 더운날씨에 낚이지 않도록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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