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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비톡 태국 트랜스젠더

    어장 : 비톡



    아이디 : kieky



    전번 : 모름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인천 간석오거리부근 자기집

    나이 / 스펙 :

    23/영어가 짧아서 모르겠음 하여튼 날씬함

    조건 및 페이 :

    1-8 본래 2-10으로 합의했으나 뒤에 손님있다며 한번하고 쫓아냄

    성격 :
    채팅상에선 애교많음 실제로도 애교는 있으나 영어가 짧아서 대화가 안통함



    내용 : 일단 사진올리는 법을 몰라서 사진은 못 올리네요.

    (알아도 컴이랑 핸드폰을 연결할 줄을 몰라서... ㅜ)
    비톡으로 아무나 근처부터 친추를 걸어댑니다. 물론 ladyboy, 그리고 아줌마는 빼고 걸지요.
    누군가가 친추를 받아줍니다. 프로필 사진을 보니
    오 꽤 이쁘네요.
    구글 번역을 켜두고(정말 영어가 짧거든요)대충 이야기를 해봅니다.
    처음부터 자기가 트랜스젠더라고 밝히네요.
    ladyboy냐 아님 트랜스젠더냐 물어보니 트랜스젠더라네요.
    난 젠더랑은 안한다(사실 버디시지러 한국쉬멜하곤 두 번 해봤는데 한명은 정말 괜찮았는데
    하나는 따먹힌 느낌이라...)
    그래서 미안하다 너가 정말 이쁜 건 알겠는데 좀 무리다했더니.
    pussy?가지고 있다며 여자같지 않으면 5만원만 주고 가랍니다.
    pussy가 뭔지를 몰라서 멍때리고 있으니 그 잠깐 볼 수 있는 사진을 보냅니다.
    벗은 사진이더라구요. 아 그 때 pussy가 보지말하는 구나 하는 걸 알았습니다.
    덕분에 영단어 하나를 외웠습니다.
    그럼 5만원이냐 그랬더니 맘에 들면 5만원이 아니라 10이랍니다.
    아 비싸다 나 월급이 15일이다 그래서 돈 없다 그러면서 8로 합의보고
    2번에 10으로 합의봅니다.
    사실 오늘 보는 거였는데 어제 일끝나고 술한잔했더니 급꼴림에 어제 급하게 봤거든요.
    위치가 간석오거리역에서 멀지가 않습니다.
    바로 뒤?쪽에 오피스텔입니다. 개인집이에요. 텔비는 안쓰죠.
    콘돔도 자기가 비치하고 있답니다. 콘돔값도 안들어요. 
    근데 문제는 저처럼 혹한 사람이 많은지
    customer가 있다며 20분만 기다리라는데 거의 40분 기달렸습니다.
    갈까말까 내적갈등이 심했는데 온김에 보고 가야지 라는 생각에 공원에서 게임하면서 시간을 때웁니다.
    올라와도 된다는 말에 올라가니 사진 그대로네요.
    사진하고 차이점은 피부차인데 그리 심하지는 않습니다.
    사진 그대로라고 봐도 무방하겠네요.
    뭐 사람에 따라 -10정도 생각하고 보심 되겠습니다.
    트랜스젠더라고 미리 밝히지만 않았으면 여자라고 믿을 만합니다.
    대충 샤워하고(일회용 칫솔도 있더라구요) 나오니 벗고 있는데
    몸매 좋습니다. 만졌을 때 의젓느낌 상당합니다.
    피부 좋습니다. 젠더나 쉬멜의 딱딱한 근육이 없어요. 보들보들합니다.
    바로 침대로 눕히더라구요. 힘쎕니다.
    립서비스 바로 들어가더라구요. 잘한다는 느낌은 아닙니다만 열심히는 합니다.
    역립따윈 할 시간도 없이! 바로 콘돔을 씌우더군요. 하고 싶었으나 영어가 짧아서...
    정확히는 젠더도 물이 나오나 안나오나 관찰하고 싶었습니다.
    붕가뜨는데 원래 콘돔끼면 절대 못싸서 20분을 해대는데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키에(얘 이름이 키에입니다)가 손으로 해도 되냐길래 ok그러니 손으로 해대는데
    솔직히 손으론 못합니다. 안나와요.
    콘돔 벗고 하자 그러니 10달랍니다. 돈없다 8로 하자 ok가 되서
    콘돔 벗고 10분정도 박다가 끝냅니다.
    버디시절 이태원젠더바 쉬멜들보다 괜찮습니다.
    한번정도 전 더 볼 의향있습니다.
    즐딸이냐 묻냐면 글쎄요 저처럼 뭐 쉬멜이나 젠더에 거부감만 없다면 괜찮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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