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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앙톡 부천 상동 37-160-45 (만남 후 40대 초중으로 추정, 키는 약 160정도 몸무게는 최소 65이상)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앙톡

    아이디 : 상동통녀

    전번 : 없음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부천 상동역 4번출구

    나이 / 스펙 : 37-160-45 (만남 후 40대 초중으로 추정, 키는 약 160정도 몸무게는 최소 65이상)

    조건 및 페이 : 1-10, 2-13 (만남 후 1-8) 질사만 가능

    성격 : 비속어가 나올 정도로 성격 까칠 

    내용 :

     

    심심한 나머지 앙톡을 설치해서 들어가보니, 알다시피 거의 보도 형식이더군요. 포인트도 무료만 쓰는지라, 계속 창만 확인하

    던 중에 집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만남을 할려는 처자를 발견합니다.

     

    쪽지를 보내니 바로 답이 오고, 질사만 가능하다고 하여, 한번 만나보기로 하고 나갔습니다. 집에서 5분 거리인지라, 대충 나

    가서 기다리니, 여성 한 분이 걸어오는데, 먼저 맞는지 물어보길래 맞다고 하여, 길 건너 모텔쪽으로 갑니다. 일단 외모는 뭐

    길거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을 정도의 얼굴인데 나이가 좀 더 들어보이긴 했으나, 나쁘지 않았습니다. 1-10인 것을 8로 받아

    주기도 했고몸매도 보기엔 뭐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서 모텔에 들어갔는데....

     

    아차.. 모텔에 들어가서 서로 씻으려고 탈의를 하다보니..

     

    보정속옷 크리 입니다. 홈쇼핑에서 배나온 여성분이 배 윗까지 영혼을 끌어올려 속옷을 입는 영상 보신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 장면을 실제로 봤습니다. 속옷을 내리니 출렁합니다. 다리나 팔, 손이 살이 찐거 같지 않았었는데, 제가 잘못본 것이었습니

    . 도 텄습니다. 터서 쭈글쭈글 할머니 뱃살입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론 뱃살까진 내성이 있어 견딜만은 했습니다.

     

    이미 옷 벗은 이상, 그냥하자 싶어서 서로 씻고 하는데.. 손으로 자극하니 물은 잘나옵니다. 잘 나온는데.. 냄새가 문제입니다.

    들 아는 그 냄새입니다. 창문을 열지 않으면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방을 뒤덮습니다. 위생상 너무 찝찝하다는 생각에 오랄할

    려는 것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냥 빨리 나가야한다는 생각 밖에 없어서, 노콘을 생각하고 왔지만 급히 모텔 콘돔을 착용하고,

    넣었습니. 가슴을 빤다던지 키스를 한다던지 생각도 하고 싶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넣고 싸고 나가자 그것 밖에 없었습니다.

    콘돔을 한 상황에 안이 너~~무 넓어서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입니다. 시간이 좀 길어지니 짜증을 내기 시작하는데, 냄새에 짜

    증에 뱃살에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겨우겨우 사정하고 급히 씻고 말도 하지 않고 나왔습니다.

     

    모텔에서 나오니 한숨만 나오면서 가슴만 묵직하게 아려옵니다한동안 치유하기 힘든 내상입니다.

    업소는 인증때문에 못가다보니, 앙톡을 돌린 것인데 후회만 됩니다. 인증 없는 업소를 좀 더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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