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확실한분(대전)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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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전
나이 / 스펙 : 27/ 165 56 A(실제로는 별루)
조건 및 페이 : 두번 13(택시비 만원포함)
성격 : 성격은 괜찮습니다.
내용 :
저는 본디 업소를 많이 다녔지요. 최근에는 스웨디쉬를 많이 다니구요
우연찮게 대전에 일주일정도 출장가있다가 걍 달리고 싶어서 아는 업소두 없구 해서 앙통을 깔아봤습니다.
11시쯤에 한명을 건졌습니다.

대사동성당 근처로 오라길래 나가보니깐 낚시였습니다. ㅠ,ㅜ
아쉬운 맘에 다시 앙톡 돌리니 조건 첫번째 녀를 만났습니다.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연예인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켁 그런데 이 처자 얼굴 하 몸매 하 반응 하 이더군요....
그래도 쪼임이 좋아서인지 여상으로 1차 발사 성공
그런데 2차 발사는 실패했습니다. 물이 없어서 반응도 없구...
그렇게 저의 첫 조건은 걍 싼맛에 민간인 먹었다 정도의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집이 있는 인천으로 올라왔습니다.
주말에 심심해서 앙톡하니깐 구월동에 예쁘다는 소개와 함께 고페이 아가씨 나오네요.
1-18 이더군요. 어차피 할 것도없는데 얼굴이나 함 보자라구 나가보니 그래도 얼굴은 괜찮네요
나이는 28살 콘필 등등등 제가 애무하는 걸 좋아해서 열심히 빨아주니 나름 반응도 좋고 연기일 수도 있지만
저랑 발사타이밍도 잘 맞더군요 그렇게 이 아가씨와는 가끔 볼 수 있도록 카톡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곧 대박 사건 간석오거리 완젼 퉁퍽 만났습니다.
나이는 23 페이는 2에 16 이었습니다.
솔직히 뚱은 처음 만나봤는데 저는 앞으로는 안 만나려구요 도저히 자신이 없습니다 ㅠ.ㅜ
한번 발사도 못하고 그냥 도망쳐 나왔네요 그런데 이 처자 제 번호를 알아가서 언제 또 볼꺼냐고
전화오네요... ㅠ.ㅜ 무섭습니다.
그 후 21살 부평 처자를 만났습니다.2에 20에 만났구요 얼굴은 그냥 평범 귀염상 몸매도 귀염이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좋습니다. 특히 애무 받는 것 좋아하다는데 열심히 애무해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그리고 마인드도
열심히 잼나게 두번 발사 성공했습니다. 역시 다음을 기약하면 전번을 교환했습니다. 갑자기 담날 돈 빌려달라네요.
기회가 되면 일주일에 한번정도 볼 생각이었는데 돈 빌려달라는 문자를 받고 정이 떨어져서 앞으로는 안 볼려구요
아 그리고 방금 한명 더 만나고 왔습니다.
주안 21 163/49 /B 1-15 입니다
방금 보고 왔는데 얼굴도 이쁘장 하고 동네 노는 처자를 느낌도 나고 어려보여서 신분증 검사까지 했습니다.
처음에는 조금 시크하게 봤는데 텔들어가니 나름 털털하고 재밌네요.
하지만 단점이 극빈유입니다. 솔직히 심합니다... 그래도 얼굴이 예쁘니 걍 얼굴보고 했습니다.
반응은 잔잔한 편입니다. 그래도 수량은 풍부하구요 ㅎㅎ
이 처자 역시 라인으로 연결해놨는데 안 볼 듯합니다.
글 쓰다보니 글 밖에 없네요 제가 아직 깡이 없어서 사진찍자는 이야기를 못했고 틈틈히 채팅 내용 저장시켜논 것들 올려요
아직 제가 조건 초보라서 그런지 가성비가 업소에 비해서 떨어진다고 느끼는 편입니다. 그래도 나름 재미는 있네요
저도 얼른 잘 맞는 처자 만나서 그냥 장기로 편히 보고싶네요
두서없이 막 썼습니다 괜히 제가 고페이도 그냥 만나서 시세만 올리는거 아닌지 죄송합니다
열심히 내공을 쌓아서 저페이로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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