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기억이...
전번 :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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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봉천
나이 / 스펙 : 25 / 173 / 59 / a-b사이
조건 및 페이 : 긴밤 35 -> 2번 25
성격 : 조용조용함
내용 :
얼마전 만났던 처자
키랑 피지컬이 좋아 보여서 긴밤 35에 무제한이라는 조건을 보고 혹해서 만남
저녁에 봉천에서 만나기로 함. 보통 역주변에서 만나는데
이 여성과는 지도 찍어서 주택가쪽에서 만남 상당히 특이했음
사진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사진을 봤을땐 꽤 괜찮아 보임
길게 잼있게 보자고 해서 상당히 기대를 함.
직접 보니 키가 엄청 큼 ㄷㄷㄷ
마스크를 쓰고 나와서 마스크도 벗어달라고 하니
얼굴은 피지컬에 다르게 귀염상 ㅎㄷㄷ
설마 모델일 하나 했는데 자기도 주변에서 그런얘기 많이 했다고 함
지금은 학생임
일단 깔끔한 모텔로 가자고 해서 신림쪽으로 감.
페이는 35로 혹시나 모르니 반반 나눠서 주기로 약정을 하고 본게임 들어감
일단 팔에 문신이 있길래 제 취향은 아니라 좀 그랬는데
벗겨놓고 보니 몸에 문신이 꽤 있음
그래서 문신하면 얼마냐고 하니 긴밤 페이급임 ㅎㄷㄷ
벗겨놓고 본게임 들어갈려고 하니 아랫입쪽에 털이 없음
왁싱했나고 물어보니 자기는 직접뽑는다고 함 ㅎㄷㄷ
본겜 들어가니 그냥 저냥 무난했음
한마디로 질펀하게 놀다가겠다라는 기대가 상당히 무너짐...
2번째 접어들자 물도 점점 말라가는게 느껴져서
2시간 놀다가 그냥 나가자고 하고 나옴
재미가 전혀 없었음 성격도 그냥 저냥 조용함
까탈스럽진 않지만 그렇다고 즐기는 편도 아님
목석아닌 목석의 느낌
냄새는 없고 가슴도 적당함 몸매는 꽤 봐줄만함
자기말로는 몇키로 쪘다는데 그런대로 상당히 봐줄만한 몸매이긴함
다시볼 접견의사는 10프로정도?
그나마 피지컬이 좋은 여성과의 경험 그런 호기심을 풀어서 그런대로 할만은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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