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1996
전번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전남 여수
나이 / 스펙 : 24살
조건 및 페이 : 1-10
성격 : 별루 말없음
내용 :
아침일찍 앙톡을 돌립니다.
전날 회식으로 인하여 술을 마셔서 일찍일어 났네요..(아직젊음 75년식)
1996이란 아이디로 "지금"이라고 글에다가 쪽지 보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자기는 96년생이며 1-10/질,얼,후 안된다
입사는 가능하다 만약 노콘은 13이다 머 등등
근데 대답도 늦고 해서 안하려고 했는데...한번 만나볼까? 생각 들어서 장소로 이동합니다.
가면서 답장이 없길래 잠시 담배하나 피우고 기다리다가 가야겠다 하고
다시 쪽지를 남깁니다. 도착했다. 나와라...
3분정도면 갈수 있다 기다려라...
멀리서 와꾸를 보니 와우 좋더라구요... 저는 몸무게 55이하는 여자로 안봅니다.(개인취향이에요)
간단히 인사하고 근처 텔에 입성하여 얼굴나오지 않게 사진찍겠다 했더니.
안된답니다. 그래서 알았다 말하고 애무하다가 신호가 오길래(원래조루임 ㅠㅠ)
자세를 바꿔서 제가 애무합니다. 가슴이 로켓트(?) 암튼 봉긋하고 유두가 넘 작아요..제꺼만 해요..
정자세로 강강강 신호가 와서 뒤로하자 하여 자세바꿔서 강강강
그리고 장열히 전사~
이상 글재주 없는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PS 자세한 내용을 안적는 이유는 저번처럼 다른분이 만나서 여탑에 글올렸다 머 이런이야기 할까봐
자세한 내용을 적지 못합니다. 이해해주세요..
사진은 옆에 누워있을때 몰래 한컷한컷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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