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뀨우
전번 : 끝나고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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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대전
나이 / 스펙 : 22살 163 44 85A
조건 및 페이 : 1-15 질얼후 안됨. 네고 해서 1-13 질싸
성격 : 적극적, 밝음
내용 : 퇴근길에 앙턱 들렸는데 대부분이 광고. 전 광고는 무조건 차단 해놓습니다. 그러던중에 한처자 응답 오네요.
처음에는 한번 15, 두번 25, 질얼후 안된다고 했는데 13에 합의 보고 질싸 된다 하네요.
처자가 만나자는 곳으로 이동후에 처자 본 순간, 지난 3월에 만났던 처자입니다. 반갑더라구요.
같은 사람 두번 본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그때는 후기 안썼었는데 소령 단 기념으로 이렇게 짧게나마 후기 올리네요.
두번재 봐서 그런지 서로 안심하고 들어가서 몇마디 나누고는 관계하는데 처음 봤을때보다 더 적극적이네요.
하는 도중 처자 다리에 쥐나고. 이래저래 좋았네요.
신음소리가 전보다 더 커진거 같았는데 일부러 그런건지, 아니면 반가워서 그런건지는 알수 없네요. 다만 이 처자는 저번 처자에 비해 물이 없어요. 저번 처자는 물이 많아 좋았는데... 지난 처자는 매일 연락하고, 친한 오빠동생 관계가 되었갑ㄴ다. 물론 종종 관계는 하구요.
이번 처자 역시 두번 째 봐서인지 이름이랑 연락처 땄네요.
심심할때 연락 해봐야 겠어요.
이래저래 연락처가 쌓이네요.
좋은건가요?
ㅎㅎㅎ
오늘 하루도 회원님들 모두 좋은 처자 만나시길. 찾아보면 어딘가에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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