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통녀 전번 : 라인등록은 했으나 몰라요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서울 신림 나이 / 스펙 : 27 168-60 조건 및 페이 : 2-15 에서 1-10으로 성격 : 매우착함 내용 : 글쓰기전에 쪽지로 연락처 알려달라고 쪽지 보내지 마세요 허락받은것도 아니고 난감합니다 ㅜㅜ 시작할게요 요즘 제가 자주 달리는건 사실인데 요즘 미쳤나봅니다. 요즘 일로 스트레스를 겁나 받아서 그런가 자꾸 그나마 일찍 퇴근하는날은 달릴생각만하네요 후기도 한번도 안썼는데 요즘은 후기홀릭에 ㅋ 오늘은 산넘고 물건너 달렸습니다 나온지 20분도안됬네요 줄어가는 비상금 잔고에 걱정하는것도 잠시 오늘도 누구 없나 기웃거리며 찾아봅니다 포인트 아까워 광고를 걸러걸러 이거다 싶은걸 하나 고릅니다 신림에 168-60 평소같으면 보나마나 거를 사이즈입니다 다만 예전에 낙성대서 똑같은 사이즈의 즐달기억이있어 대화를 이어갑니다 2-17을 부르며 사진 주는데 나름 괜찮습니다 네고해보는데 그럼 자기집으로 오랍니다 읭?? 하며 받은주소보니 대학동 구석 엄청 안쪽이네요 저번에 비슷한 위치에 낚시당한 기억이있어 대충 맞장구나 쳐주고있는데 대화하나하나가 너무 예의바르고 착합니다 낚시면 운동한셈치고 가봅니다 3키로거리를 대중교통 이용하니 1시간걸리네요 비겁나와서 택시도안잡힘 도착후 기다리는데 바로나옵니다 낚시는아닌데 약뚱이네요 집에가니 전형적인 여자원룸ㅋ 일반인 맞구나 하고 이야기해봅니다 자주 하지는않는 처자네요 벗겨보니 역시나 약뚱 그래도 전 매너남이니 열심히 합니다 나름 입하고 손 스킬은 자신감이있어 열심히 물빨합니다 잘받아주고 반응좋네요 세번느꼈다고 따라다니는 여자많겠다고 립서비스까지^^ 역시나 한번하니 현자타임에 급 수습하고 자취방을나옵니다 가끔 이야기해보며 저페이나 꽁으로 돌리면 볼 생각입니다 버스에서 이거 글 쓰는데 어떤꼬맹이가 겁나 쎄게 밟고 내리네요 발아파라... 예전이야기도 쓰고싶은데 기억이 붕어수준이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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