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비톡
아이디 : bb
지역 : 명동.
나이 / 스펙 : 24살. 159.48
조건 및 페이 : 1-10에서 2-12로 협의
내용 : 오늘 오후 한시쯤 정보요청에 올렸던 처자로 검증다녀왔습니다.
http://www.650yt.org/m/bbs/board.php?bo_table=board110&wr_id=696541
네시에 본인이 투숙중인 명동 xxx호텔에서 보기로했기에 시간맞춰 가봤습니다.. 오늘따라 날씨는 왜이리 더운지 ㅜㅜ빨리 들어가서 샤워하고싶은 생각으로 노크를... 항상 이때가 긴장돼죠ㅋㅋ
드디어 문이 열리고 빼꼼이 내다보는데.. 와우..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나은 처자가 웃으면 손을잡고 들어오라합니다.. 즐달의 기운이... ㅎ
그런데..거기까지였네요..ㅜㅜ 어제 대화시 자기혼자 여행왔다고했는데 제가 증거자료(비톡에 상태메시지 똑같은 처자가있었고..그 처자는 횐님들 검증에 올라왔던처자네요.bb위에 meow miki)로 캐물으니 원래 한국에 오래머무르던 친구가 있는데 잠깐 내보냈다고합니다. 이때부터 갑자기 마음이 불편해집니다.. 한창 펌프질중에 돌아오면 어떡하나? 같이하자고 해야하나? ㅋ 별별생각이 들면서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ㅜㅜ
처자내상은 아닙니다..오해는 하지마시고 제 기준으로 뭔가 일진이 꼬였던것같습니다.. 제 나이 사십초반이지만 업소가면 80~90분기준 3샷 가능하고 강직도 하나만큼은 아직도 자부하는데 언제돌아올지모르는 친구가있는,모텔이 아닌 남의 숙소에서 갑자기 고추가 말을 안듣습니다. 처자가 아래가 약해서 제가 좋아하는 폭풍보빨을 오래 못하게 했던것도 한몫한듯..
결론은 두번 12에 쇼부봤었는데 첫번째는 대충 흔들다 사정.. 두번째는 고추가 발딱 안서서 제가 오럴 입사로 끝내자하고 그렇게마무리했습니다.. 자기도 미안한지 안절부절하네요.
저는 손잡고 들어가는 모텔이나 호텔이 맞는듯..ㅎ 마음이 불편해서 제대로 섹도 못하고나왔네요..
참, 처자는 싱가폴이 아니고 필리핀인이며 사진보다 실물이 이쁩니다..아래가 약해 역립받는걸 즐기지는 않는것같으나 반응을보니 섹을 즐기기는하는것같네요.. 6월 첫주까지는 있을것같으니 한번 경험해보고싶은분은 비톡서 저 처자 찾아보시는것도 괜찮을듯. 비록 저랑은 안맞았지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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