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라이터
전번 : 자꾸 쪽지보내시는데 전번 모릅니다. 앙톡으로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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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부천
나이 / 스펙 : 22세/170,54/158/46
조건 및 페이 : 16부르는 거 1시간 12로 봄
성격 : 둘다 싸가지 없음
내용 : 제가 다니는 헬스에 몸매가 아주 좋은 아줌마가 있습니다. 그 아줌마는 매일 딱 붙는 레깅스만 입는데
그거보고 갑자기 급 꼴림에 앙톡을 뒤져봅니다. 멜섭을 찾는 애들이 있네요.
전 성향이 전혀 없으나 호기심반, 그리고 전에 봤던 애들인 거 같아(예전 후기에 쓴 적이 있습니다만 민짜 같아서 도망쳤더랬죠. 기억하기에 얼굴 몸매는 봐줄만 했거든요)말을 걸어봅니다.
스핏 스팽 자플 도그플 풋잡 풋위쉽 애널 여자2 페이 16을 부릅니다.
경험없다 호기심으로 하는거라 12이상은 절대 생각이 없다 말하니
14를 불렀었고 12이상으론 절대 안준다고 하니 12에 보기로 합니다.
부천원종동사거리 토마토모텔을 말하는 거보니 전에 본 애들이 맞네요.
얼굴만 얼핏봤던지라 심히 고심을 하다가(올톡에서 1에 10으로 보기로 한 애가 있었거든요)
일단 가고 생각하자는 맘으로 출발합니다.
30여분 걸려서 도착하니 모텔 대실을 잡으라기에 같이 들어갈거다 안그럼 안한다 하니
앞에서 기다리라네요.
게임하면서 기다리는데 몸매 꽤 착한 애들 두명이 걸어옵니다. 눈이 마주치니
골목으로 부르네요. 마치 삥뜯는 거처럼
가니깐 2만원 내놓으랍니다. 둘이 대실 잡아야한다고 저는 따로 잡고 들어오라네요.
얼굴 꽤 착하네요. 몸매도 착하고요.
그래 해보자는 맘에 2만원을 주고 곧바로 저도 들어갑니다.
자기네 방으로 오라네요.
가니깐 다짜고짜 옷을 벗으랍니다. 원래 벗는 거래요.
옷을 벗으니 따귀+욕을 막하면서 자위를 하라는데
뭐 흥분이 되야 하지 흥분이 전혀 안된다 그러니
침을 뱉어댑니다. 입벌리게 하더니 침을 먹게 하네요.
토할 거 같다 그러니 몸에 침을 뱉는데 기분이 상당히 안좋아요.
이건 못하겠다 하니깐 엎드리랍니다.
로션을 가져오더니 제 항문으로 손가락이 쑥 들어옵니다.
이게 참...
아픈데 은근히 기분이 좋더군요.
아프긴 분명 아픕니다만 이상한 쾌락이 있네요.
항문이 작다 어쩌다하면서 새끼손가락부터 점차 큰걸로 넣는데 분명 기분은 안좋거든요?
근데 쾌감이 꽤 큽니다. 한명은 대딸정도가 아니라 귀두부분만 문지르는데
애들이 남자를 잘 가지고 놉니다.
풋워십을 시키고 정자세로 눕게 하더니 시오후키가 맞죠?
사정을 했는데도 계속 문지르는데 못견디겠더군요.
그만하라고 사정하고 나니 애들도 정상으로 돌아오더군요.
분명 이쁘장하긴 합니다(키큰애가요. 작은 애는 그냥 저냥 무난합니다)
근데 호기심에라도 볼 건 아닌 거 같아요.
다음에 나타나면 성향있는 분만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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