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앙톡
아이디 : 삭제 되서 모르겟으나 전번 뒷번호 8256
전번 : 8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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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성남
나이 / 스펙 : 24/163/46
간만에 앙톡을 돌려보니 근처 2키로 처자가 잇길래
페이 협상후에 성남 단대오거리 법원 뒷편에서 보기로합니다
약속시간 20분전에 미리 나가서 주변장소로 서성이는데
정말 구형 마티즈 한대에 꾸엮꾸역 여자 1명에 남자 4명이 내립니다
(그쫍은대 다어떻게 탔는지 모르겠네요)
첨에는 재네는 아니겟지햇는데
차에서 내려 담배하나 피면서 전화기는 무음으로 바꾼후에 통화하는척 근처를 지나가봅니다
어랏? 근데 이처자들하고 남자애들 말하는게 미심쩍습니다.
들어가서 욕을 누가 하고 발로 먼저 차라고 어쩌고 아주 귀여운 대화들이 오갑니다 ㅎㅎ
사실 이때 여기 까지 준비하고 나온것도 억울하고 걍대실비 날린다고 생각하고
들어가서 어떻게 나오나 보고 혼구멍을 내줄까도 생각햇습니다.
제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189에 90키로가 넘고 각목온 꼬마들은 한 키가 165 170?? 정도 되는
말그대로 멸치대가리들이엇습니다.
4명이라 쪼금은 그랫지만 재들 신체조건 보니까 겁이 나진않았씁니다.
어떻게 할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만오천원을 재네 때문에 날리고 싶진 않더라고요
혹시나 일이 잘못되면 사고칠꺼같은 느낌도 들어서
전화 오길래 몰래 차로가서 전화를 받아서 골탕이나 먹여야겟다 생각으로
단대오거리에서 2정거장되는 수진역으로 와달라고 만원더줄테니까
거기는 아는사람이 많아 가기가 좀그렇다고 하고
와달라고 하니 저멀리서 지켜보니 또 마티즈에 몸들을 꾸겨넣는 모습이 웃기더라고요 ㅎㅎㅎ
그렇게해서 도착했다는 전화가왔는데 니들 남자들이랑 그렇게 당기다가 한번 혼구멍난다고 이야기햇더니
아주 부모님욕에 패드립이란 욕은 욕대로 하네여 ㅋㅋ
죽인다나 모래나 마음만먹으면 저를 잡는다고하네여 ㅋㅋㅋㅋㅋ
요세 꼬마애들 말하는거보면 아주 조폭건달이 따로없네여 영화를 많이봐서 그런지몰라도
여튼그렇게 이날씨 좋은 하루를 보내버렷네여
우리 회원님들도 항상 각목조심하시고 요세는 특히 그런꼬마들 많다고하네여
항상 덥고 귀찮으시더라도 주의를 둘러보시는 자세는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너무 두서없이 주저리 주저리섯는데 혹시 단대오거리 쪽에 사시는분잇다면 조심하시라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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