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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검증] 신림 21 155 /45 / A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어장 : 심심채팅S ( 연계 어플 - 단팅 )

    아이디 :  신림자취녀

    전번 :  X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신림

    나이 / 스펙 : 21 / 155cm 45kg A  - 하급보스급( 중간보스에 비견 ) 45가 아닌 50에 육박

    조건 및 페이 : 1회 13 2회 20  / 후질얼X  / 자취원룸에서만

    성격 :  성격은 순한데....

    내용 :

    이넘의 발정이 문제라 절단을 못하고 불우이웃돕기하고 왔습니다.

    일이 틀어져 2주정도 공백기가 생겨 낮에 어플을 돌렸습니다.

    앙톡은 광고가 많고 영톡은 돼지들 세상 조건톡은 광고도 많고 낚시도 많고
    단팅/심심채팅은 그나마 광고보다는 앵벌이들 세상이라 가끔보는데

    근처에서 구하는 글이 있어서 가깝기도 해서 만나기로 하고 약속시간잡고 만나러갔습니다.

    챗으로는 입사 가능 시간은 구애 안받는다고해서 입털다 오면돼겠다 싶었는데

    자취방에서 한다는 소리에 각목인가? 주택가 업소인가?

    이런 저런 생각에 알려준 주소에서 연락하니 그 반대편 원룸으로 오라하더군요

    그렇게 1층에서 인사할때 대충 돌아서야 했는데 그냥 보기엔 괜찮아 보여서

    올라간게 실수였구요 ㅠㅠ

    룸은 아담한데 욕실은 거의 청소안한 흔적들...

    이사온지 얼마 안됐다는데 욕실에 곰팡이나 머리카락이 여기저기.. 

    샤워할 용기는 안나구 대충 물기만 묻히고 나왔네요.

    머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선불로 탁자위에 올려놓고

    누워서 하는데 그때부터 얼굴이 들어오더니 못생은 아닌듯한데 귀엽지도 않은거같은..

    그러면서 들어온게 뱃살이 아휴.... 

    스펙에 155 /45 가 아닌 155에 50 정도로 보입니다.

    머 벗고 눕기도 했구 돈도 올려놓으니 그냥 후딱 끝내구 가자는 생각에

    좁은 침대에서 이리하구 저리하니 침대는 삐걱소리 요란하구

    밑에서 스멀스멀 냄새도 올라오는게 느껴지구...

    신경은 저멀리 달아나구 그냥 저냥 대충 마무리했습니다.

    대화를 해보니 대학자퇴하구 알바중인데 계약기간 끝내구 다른데루 이사할려는 생각.

    다시 안볼 생각이니 충고겸으루 집에서 하지말라하구 밑에 관리좀 하라했네요.

    자리에서 10정도로 쑈부쳐도 OK했을 정도에 와꾸에 몸이라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해볼 생각이신 분만 도전하시고

    그외는 쳐다보지 않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별점은 5개 만점에 2점

    - 성격은 순한데 몸이 안돼구 슴도 안돼구 ...집이라 좀 무리한걸 해도 별 얘기는 안할거같긴합니다.

    - 인증이 룸입구만 있습니다. 챗 캡쳐가 요즘은 거의다 안돼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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