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올톡
아이디 : 화요일 가능
전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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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 인천 주안
나이 / 스펙 : 153.48
조건 및 페이 : 1번 10
성격 : 대화는 착함
내용 : 오랜만에 달림신이 와서 지난주 일요일에 어플 설치하고 찾아보았습니다. 요즘은 정말 다 고페이여서 고민고민끝에 올톡에서 화요일날 보자는 처자와 대화를했습니다.
대화시 빠르게 답장 잘오고 처자 스펙이야기하는데 아담함을 기대하게하더군요. 화요일까지 기다리기 좀 그래서 지금바로 안되냐니까 약속있다고 합니다. 약속시간까지 2시간 남았기에 처자에게 정말 빨리 가서 빠르게 끝낼테니 당일 보자고 1시간안에 이동과 만남까지 끝낼수있다고 강하게 이야기하여 1에 13부르는거 10으로 쇼부보고 달려갔습니다. 가는동안 차자 사진 달라하니 안된다하여...고민좀 됬는데 자기 이쁘다는 말에 고민은 뒤로하고 달러갑니다. 인천 기계공고로 오라고하더라구요. 도착해서 쪽지 날리니 나온다 나온다하고 30분이나 대기를 시켰습니다.
드디어 나왔다고해서 약속장로가니 처자는 없고 옆 골목으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불안이 스멀스멀~올라오는데 만나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완전 난장이 같은 처자가...키는 엄청작고 몸매는 통통한데 얼굴이 큽니다ㅜㅜ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 얼굴도 별로고...
죄송하다고하고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다시 어플로 찾아보니 죄다 고페이...결국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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