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 : 즐톡
아이디 : 수지니
전번 : 모름( 즐톡 쪽지로만 )
(끝 네자리 반드시 공개) -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경우 비밀댓글로 처리
지역 : 수원 곡반정동
나이 / 스펙 : 38 164 / 54(실제는 거진 60정도) b컵인데 좀크고 내려진 슴가
조건 및 페이 : 1-12 2-20 전 2- 14로
성격 : 평범 유부녀
내용 : 샌드위치데이라 상사분들이랑 아침부터 등산
광교산 내려가서 1시부터 막걸리 파티를 했네요.
도토리묵에 바베큐에 음주.( 가무가 없어서 성인 농담 진한 농담 )
2시30정도에 버스타고 집에가는중 즐톡을 앙톡을 마구잦이 돌렸는데 그중에 이처자만 빠른 답변 주더라구요.
나이가 있어 별 감흥을 못느꼈는데 유일하게 얼싸가 되네요.
여기서 필이 꽂혀서 주소지 물어보니 사오정 답변
"빨리 하세요? 오래 안하시죠 등등"
만날장소 6번만에 성공 하여 제가 간다고 하니여자분이 세류동 맥도날드 앞에서 보자네요.
도착장소에 아이스커피 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는데 원피스에 통통한 이시형 분이 걸어 오네요.( 제눈으로는 60% 닮았어요 )
속으로는 저분이길....
들어오자마자 저를 보는데 기분이 좋네요. 같이 아이스커피 마시고 텔 입장.
같이 샤워하자고하니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괜찬은데 옷을 벗는순간 교정 속옷 ㅜㅜ
당한느낌은 뭘까요 ㅜㅜ
허리타이어가 좀 있더군요. 그래도 바로 동반 샤워 하면서 bj시키고 약간은 섭기질을 부렸네요.
강강강 궁딩이 철썩철썩 하는데 뭐지 ?
이 기분은 갑자기 노래 가사가 생각나네요.
"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
김수희에 노래처럼 넓은 한강에 노를 졌어요.
질싸 안된다고 하여 두번다 입에 다 사정 했네요.
서로 안아주고 바이바이
지금 생각하지만 제가 봉사했다는 생각이 왜 이리 스치는지 재접견은 없구요. 그냥 아줌마랑 원나잇이라 생각 하고 싶네요.
ps : 글재주가 없더라도 이해해 주세요.(즐톡 쪽지를 지웠졌기에 첨부파일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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