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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업소중 요즘 뜨고있는 A안마 다녀왔습니다.
삼성역과 선릉역 사이에 있는곳으로 주변에 몇몇 업장들이 포진되어 있어
골라볼수 있는 장점이 있는 장소인듯합니다.
인근에 블랙홀 도너츠 수안보 등등....
주간에도 관전을 즐길수 있고 제가 방문했을 땐 약 8명정도의 클럽언니들이 출근해 있던걸 보아하니
주간에 관전을 하는 업장 중 가장 많은아가씨들이 있는곳이 아닐까 합니다.
그만큼 다양한 스타일의 관전녀를 즐길수 있는곳입니다.
추천받아 본 제시란 언니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전이란 시스템이 익숙치 않아 비교는 뭣하고...
낮선 환경에서 꼬무룩해 있는 저를 발딱 일으켜 세우는 능력자 였습니다.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성감대를 가지고 노는데..뭐랄까...
어렸을적 동네 노는 누나가 좋은거 경험시켜 준다며 따먹힌 기억이랄까..ㅋㅋㅋ
A안마의 경우 온 복도가 거울로 되 있고 각 방문이 열려있어서
열린 문 너머 거울로 비치는 다른방의 상황이 생생히 전달됩니다.
너무 오픈되 있는 공간은 제 치부가 드러나는거 같아 싫은데 남 구경하는건 어찌그리 잼있는지...
암튼 그런 상황을 적절히 이용하면서 절 홍콩으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와꾸도 괜찮았고 탄탄한 몸매가 한몫하는 언니였습니다.
관전 초창기 이모들틈에 껴서 억지로 하는듯한 그런 어색함에서
클럽업장이 많이생기면서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듯하더군요
와꾸도 아주 좋아지고 클럽이나 관전이란게 정형화된 시스템이라기보다
자유스러운 분위기로 자리잡고 있는듯 합니다.
제가 경험한 A업장은 그러하더군요..
요즘 뜨는 업장다운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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