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모닝떡 치구 기분이 좋아 후기 남깁니다.ㅋ
날씨도 별로구 불경기라 그런지 밤늦게까지 하는 술집도 많이 줄어들구
제가 잘가는 단골집은.... 망해버려서 불금은 그냥. 얌전히 보내구
아침에 눈이 일찍 떠지면서 바지도 커져있길래..
벅벅 긁으면서 사이트 둘러보다가 맛동산으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여기 프로필은 진짜 움짤이 계속 업데이트되고 좋네요 ㅋㅋ
실장님 미팅할때 그냥 오늘은 추천받기로 했는데 연두.. 를 보여주시네요
연두. 음.. 전부터 있던 프로필에서 느낌이라 물어보니까.
진주가 연두로 개명했다고 그러네요 ㅋㅋㅋ NF인줄 ㅋ
여튼 들어가는데. 인사부터 뭔가 파이팅 넘치면서도 귀엽습니다.
앙녕하세용 하는데 귀척이 아니고 진짜 원래 자기 말투같네요 ㅋㅋ
키도 아담하니 귀엽고 얼굴도 동글동글하면서도 은근 요염한 느낌도 있습니다.
커피&담배 한점 하구. 슬슬 탈의 하면서 보는데 몸도 작으면서도
알찾 젖에다. 피부가 참 좋네요.. 젖 주물주물 하면서 탕으로 들어가
샤워 같이 하구. 똘똘이 손으로 거품내서 닦아주는데 그새 서버리네요 ㅋㅋ
뭐 바디 의자 오늘은 패스 하구 침대로 가서 하자고 하니
오케이 ㅣ하구 들어가서 또 야부리 털다가. 슬슬 본겜 시작하는데
음.. 반응이 일찍오네요.. 신음소리 터지면서 제 엉덩이랑 허리랑 손으로 막 움켜쥐는데
더 괴롭히고 싶은 생각이 들어서 막 흥분되고. 그때
연두랑 또 체위바꿔서 서로 역립으로 물빨물빨하다가. 콘장착후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정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들어치기
몸이 작고 가벼우니까. 체위변경이 쉽고. 밑도 좁아서 삽입감이 좋네요 .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니까 또 헤헤 하면서 웃는데 엄청 귀엽습니다.
즐거운 모닝떡 담주에도 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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