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불금입니다 ㅋㅋ 오늘은 개인적으로 스케줄이 아주 빡빡한 날이기에
야밤을 불태우기전 맛동산으로 이른시간부터 달리러왔네요
가장빠른언니들중 미팅을받고 진주봤습니다 잘빠진몸매에 긴단발머리가 잘어울리는
깜찍한 진주언니 움짤프로필에서 보이는 그 개구장이같은 모습이 똑같습니다
일단 이언니는 엥엥거리는 목소리에 애교도터집니다 ㅋㅋ 허당끼도 있어보이고 ㅋㅋ
그냥 보호본능을 자극시키는 언니입니다 본게임으로 넘어가기전 언냐의 서비스를 받는데
어디서 이런 에너지가 넘쳐나는지 꼼꼼한건 기본이고 애무에서 정성이 느껴집니다
이어서 본게임으로 넘어갔습니다 언니를 살포시 침대에 눕히고 저도 역립을 시도후
콘을 장착후 정상으로 시작 진주의 탄성을 들으면서 천천히 템포를 올려갑니다
한단계 한단계 격해질수록 언니도 상당한 쾌락을 즐기는거같이 보엿고 나중엔 오히려 언니가
저를 끌어안으면서 놔주질않더군요 ㅋㅋ 그때 못참고 발사해브렀습니다~
몇분간 정지상태를 유지하다가 전화벨에 씻고나서 담배하나같이 피우고 작별하는데
오늘 밤에 일정을 생각해서라도 좀 쉬었다 가야될거같습니다 맛동산은 수면실 객실 도 참 넓적해서
수면은 걱정이 없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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