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맛동산
아가씨 예명 : 모찌
무한 day, 엔젤과 원샷 후 잠시 대기하다 모찌를 보았습니다.
워낙 토끼인지라 빼고나도 약간의 터치만 있어도 바로 기립해서
참지못하고 무한으로 보게 되었네요.
와꾸와 몸매는 제 스탈은 아닙니다. 전 엔젤처럼 약간 마르고
각선미 좋은 스탈을 좋아하는데 모찌는 약간 살이 있는 편이고
전라도 사투리, 와꾸는 아주 이쁘진 않네요
그리고 좀 살갑게 대하는 성격이 아니고 직설적이고
애인모드처럼 착 안겨서 키스하고 물고 빠는 성격은 아니네요
암튼 각설하고
다른 언니들에 비해 홀복이나 원피스가 아닌 여친룩, 긴 스커트에 블라우스
그리고 요청했던 스타킹과 힐를 신고 있었고
각선미를 보는 저로써는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과연
무한으로 할 수 있을지 고민하던차에
모찌가 어떻게 해주까 하길래 찢어서 하고 싶다고 하니
가운도 안 벗은 제 옷을 풀어헤치더니
손으로 만져주다 바로 입으로 핥고 목까시까지 해주는데
원샷을 엔젤과 했는데도 바로 꼴리네요.
침대에 누워 스타킹을 또 찢어버리고 정상위로 한참을 박다가
마무리하고 물다이에서 앞뒤판 애무받고 쌀거 같은 느낌에
침대로 이동해서 정상위, 여성상위로 또 박다 마무리,
그렇게 해도 시간이 남아, 잠시 담배타임 후 세번째는
정상위, 뒤치기를 하다 마무리
이날 엔젤과 원샷, 모찌와 세번 총 4번 했네요
모찌가 40대 아저씨가 이렇게 많이 하는 건 처음 본다고
엄지 척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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